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저는 복지문화건설위원회에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예결위에 올라오기까지는 자치행정교육위원회에서 삭감할 정도의 충분한 심사를 했다고 보기도 하고, 그래서 그 상임위의 의견을 존중하기도 합니다만 아무리 좋은 사업도 설명이 부족하다고 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사업에 대한 부분의 중요성이 잘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그리고 제가 이 부분을 지적을 한다고 하면 홍보 제작도 이 부분에는 본예산에, 우리가 매년 홍보 제작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 오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이것을 추경 때 올리는 부분과 또 홍보로드맵 구축하는 데 있어서 이것도 우리가 매년 사업계획을 잡을 때 이 정도 홍보책자 제작을 하는 부분이나 SNS를 통한 홍보를 하고자 하는 부분은 연중계획에 충분한 계획이 있어서 본예산에 반영되어야 했을 부분 아니겠느냐, 그래서 그런 과정에 지적사항에 있어서도 또 하나의 이 사업에 있는 채택되는 부분의 자치행정교육위원회에서 사전에 심의위원회 하는 과정에 사업보다도 많은 부분이 부족성이 있었지 않았겠느냐, 그리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아마 본 상임위원회에서 이런 것을 고민해서 했다고 보이는데 그런 반면에 홍보책자가 2천 부예요.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배치를 하고 배부를 하는 것이, 2천 부라는 기준이 어떻게 2천 부라는 기준을 잡았는지는 제가 설명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