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중찬 의원 발언
위원 최중찬 위원입니다. 한석현 이사장님 직원분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 좀 드릴게요. 29-18페이지 복지나눔 홈페이지를 보면 사업 중에 노동 및 사회복지 대상제 시행 같이사는 대상, 함께하는 행복 행사추진, 지역 복지 활성화 지원, 공동 모금회 배분사업 이렇게 있는데, 제가 보면 자료들을 살펴보니까 약간 좀 일회성이지 않나 싶은 이 들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그래서 다른 지역 좀 사례를 살펴봤더니 다른 쪽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이라든지 민관협력을 통한 상점 농가에 연계한 물품형 지원확대 사업, 현장 맞춤형 후원매칭 기획, 주민참여 캠페인 통해 기부문화 확산,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일회성 형식적이지 않은 또는 좀 이런 어떤 나눔의 실질적인 어떤 이어지는 그런 행사로 또는 그런 어떤 제도적인 틀을 마련할 수 있는 그런 기획들을 좀 해 주셨으면 이사장님 생각은 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