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강화에 아마추어 무선통신사들이 있습니다. 아마추어.
그런데 이분들이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이게 재해라든지 산불이라든지 이런 것과 연계해서 실제로 업무 협조라고 해야 되나, 어쨌든 그런 부분들을 아마추어 무선통신사 같은 경우는 자기들의 고유의 주파수를 계속 소통을 하는 것이니까요? 제가 보기에는 강화 같은 경우에 이를테면 그렇게 드론이라든지 불시의 화재가 발생하거나 이런 부분들을 체크하는 데 있어서 그런 분들하고도 협업을 같이, 서구 같은 경우는 그게 잘 돼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물론 산림공원과의 소관만은 아닐 것이라고 보여지지만 어쨌든 나중에 안전총괄과라든지 이런 부서에서 제가 다시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들과도 협업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고민들한테 해 보시면 좋겠다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