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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305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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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법도 만들어지고 시행령도 만들어졌는데 행안부에서 특별하게 예외적으로 한 군데를 지정을 했어요. 거기가 어딘가 하면 다른 데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는데, 전북 부안의 하왕등도라고 하는 데인데 직선 기선거리가 2.39km밖에 안 됩니다. 10km가 넘어서야 되는데 여기를 지정을 했는데 주 1회 운행하고 그래서 교통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지정을 했는데 여기는 되는데 말도는 안 돼요.

그러니까 강화군 자체가 협의대상에 만들 때부터 빠져 있었던 부분들이거든요. 옹진군은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제가 보기에는 인천시가 참 잘못해도 한참 잘못한다.

말도 같은 경우에는 직선 기선거리가 어류정항에서 재보니까 11.4km, 훨씬 조건에 맞죠. 그 다음에 한강하고 중립수역에 있는 최전방에 있는 국경섬으로써 역할도 해요. 그리고 교통도 불편해요.

배가 안 뜨죠. 이게 말도는 다 해당 조건에 들어가는데 인천시가 강화군을 배제하는 바람에 이런 일들이 생긴 것이거든요. 거기 보니까 3년에 한 번씩 타당성 검토를 해서 재지정이나 추가지정을 하기로 돼 있더라고요.

인구증대담당관실에 지역발전팀에서 이런 법을 다루니까 협의들을 하셔서 다음에는 이 말도가 반드시 지정이 되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