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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260회 제3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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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체적으로요? 훌륭한 조직이네요, 소장님. 이런 조직 이분들 인센티브 가산점 드려야 돼요.

왜 안 들어왔나 지금 다시 한 번 봤는데 없더라고요.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요. 좋은 프로그램도 꽤 많은데 몇 가지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 광명도서관은 준비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16R 들어오죠. 물론 당장은 아니지만 계속 점차적으로 나가고 들어오면서 광명도서관도 그쪽 지역에 우리 광명동 지역에 있는 분들이 많이 이용하고 활용할 건데, 예전의 모습과 달리 필요한 것들에 대한 하드웨어적인 계획 분명히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옛날 건물이어서 공간 활용도도 높일 필요도 있고 그래서 에너지효율도 높여야 되고요.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환경개선사업비가 제 기억으로 광명도서관이 많이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곳인데 광명도서관에 그런 중장기계획을 세우면 좋겠다. 그다음 철산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철산도서관은 10년밖에 안 됐는데 저만 그런 게 아니라 대부분의 의견들이 답답하다는 거예요.

그 넓은 땅 안에 철산3동 주상복합센터와 행정복지센터와 철산도서관인데 철산도서관 방수도 되네요. 이런 것도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예산들을 1차, 2차, 3차로 모았다가 철산도서관 같은 경우 활용도가 높은 대수선이 필요하지 않을까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 것들을 안에서 어떻게 내부진단을 하실지 모르겠으나 그런 안을 드리고요.

몇 가지 아주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으시네요. 철산도서관 같은 경우 서평단 운영사업을 한다든지, 그다음에 각 도서관마다 특색 있게 하는 것들에 대해서 해 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탁드리고, 그 과정 안에서 식당은 전체적으로 꼭 없애셔야 된다는 얘기를 다시 한 번 드리겠습니다.

제가 시대를 반영하는 얘기예요. 하여튼 도서관에 지금은 조금 덜한데 60~70%가 식당 얘기예요. 지금은 코로나로 1년 동안 안 했었는데 도서관 민원 받으면 식당 얘기가 많아요.

소상공인도 살아야 되고 이러니까 식당은 점차적으로는 없애고 주민들이 더 필요한 요구들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같이 경험하셨던 뒤에 팀장님들 계시니까 그런 것들을 중장기계획으로 수립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