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허유리 의원 발언
위원 화면 보여주십시오. (화면 자료를 보며) 지금 저희가 말씀 나눈 대로 일단 인천시에서 2019년도 11월 환경부로부터 미세먼지 쉼터 지정요청과 가이드라인을 전달받았고 무더위 쉼터를 미세먼지 쉼터로 전환해 활용하라는 내용이었다고 합니다. 무더위 쉼터를 없애라는 것은 아니고요.
옹진군의 경우도 무더위와 미세먼지 지금 여기 사진에 보시다시피, 무더위와 미세먼지 두 가지 다 안내 표지판이 공존하는 것처럼 미세먼지 쉼터로도 활용하라는 취지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인천광역시 홈페이지와 국민재난안전포털 두 사이트 모두 화면 내려주셔도 됩니다. 10개 인천시 군구 중 딱 두 곳만 미세먼지 쉼터가 없는데 그중 한 곳이 우리 강화군입니다.
이 부분 만약에 환경위생과와 말씀을 나눠서 저희가 좀 필요하다면 조치를 취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