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어 있고, 광명동초등학교에 복합청사 같은 것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주원위원님이 말씀하신 조례라든지 지금의 어떠한 학교와 학교의 협약을 통한 그렇게 해서 주민들과 쓰는 것은 말이 안 될 것 같습니다. 그것들을 명문화시켜내고 그걸 해서 지역사회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쓸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이게 진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앞에 계신 한주원위원님과 이형덕위원님이랑 저랑 2년 전에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을 갔는데 정말 놀랐습니다.
운동장이 없는 초등학교를 핀란드에서 봤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땅덩어리가 넓고 우리보다도 GDP가 더 많은 나라에 진짜 없었습니다. 건물밖에 없는 그런 초등학교에 아이들이 앞에 나와서 놀고 이런 건데, 대한민국에는 그런 데가 없죠.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얘기는 아니지만 지금 이러한 것들을 아주 매뉴얼화 시키고 체계화시키지 않으면 교육 파트, 교육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공무원들의 입장 또 학부모의 입장 때문에 굉장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서 과장님께서는 꼭 좀 체계화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고 뒤에 계신 담당 김도연 팀장님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