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게 된 것은 서로 설명회 때의 면적과 실제 설계도면이 나왔을 때 면적이 달라졌기 때문에 공사가 지체되었던 부분이잖아요. 지체가 되다 보니까 이것이 무한정으로 공사가 지체되면 어려움에 많이 봉착하게 되니까 학교에서 요구하는 걸 우리가 다 들어주는 그런 형식이 됐거든요. 공사를 해야 하는데 ‘학교 측에서 운영위원 50%를 학교 측에 달라’ 그것도 수용해 줬고, ‘브릿지 설치해 달라’ 이것도 수용해 줬고, ‘옹벽 새로 해 주세요’ 그것도 수용해 줬고, ‘낮 시간에는 무조건 허가 없이 학교에서 주도적으로 사용하게 해 주세요’ 이것도 다 받아들여준 거잖아요.
학교의 의자나무 등등 시설물도 요구한 걸 지금 다 해 줬잖아요. 이래서 사실 이건 협약이라기보다 굉장히 끌려가는, 협약 이외의 것을 우리가 수용하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본 위원이 이것에 따른 조례가 없었기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다고 생각했거든요. 조례를 준비해 주십사 했는데 준비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