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오리서원이 아이들한테, 학생들한테 좋은 교훈적인 것이잖아요. 그래서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셔서 초·중·고에 있는 학생들이 그 학교를 체험관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이용해서 정말 우리 광명에 있는 기형도 시인이 됐든 우리 이원익 선생님이 됐든 이런 부분을 많은 체험과 교훈적인 부분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는 데 큰 재산 아니겠나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우리 광명을 높이는 데 있어서 우리 시민들이 낸 세금을 시민들을 위해서 쓰는데 뭐가 아깝겠냐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적인 부분, 문화재단이 물론 내부적으로 외부적으로 열심히 합니다만 관리인이 돼서는 안 된다는 거잖아요. 어떤 문화에 있는 역사를 끄집어내서 그것을 알려주는 것이 재단의 역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떤 예산에 있는 부분을 민감하게 반응하지 마시고 우리 광명시민을 알리고 광명에 있는 부분을 알린다고 하면 왜 그 예산이 반영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기존에 있는 충분한 문화를 우리가 좀 더 발굴해서 우리 광명을 더 높이 알리고 또 우리 아이들, 광명시민들을 위해서 문화를 알리는 것에 더 적극적으로 하시고 필요한 예산이 있다고 하면 사전에 계획성을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이야기하면 충분히 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 반대할 위원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돈보다도 우리 광명을 높이 창작하고 그런 문화를 알리는 일을 하시게 되면 문화재단과 광명시 의원님들도 시민들을 위해서 같이 일하는 것을 느끼면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거든요. 그런 부분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