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네이버나 어디 인터넷에 한번 쳐보세요. 기형도 치면 금천이 행사 주최한 게 나오지 우리 광명은 나타나지도 않아요.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 제가 아까 직원들이 어느 정도 광명에 사시냐고 여쭤본 것도 바로 이어서 이런 부분이라고 그래서 제가 질문을 했거든요. 정말 우리 광명시민이 외부에 있는 분을, 물론 내부든 외부든 우리 광명의 직원 분들이 열심히 우리 문화재단에 적극적으로 많은 일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좀 더 다르지 않겠냐 보는 거거든요. 우리 광명시민이 문화재단에 직원으로 많이 있을 때 우리 광명에 있는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얼마나 더 적극적으로 하겠느냐 하는 거고 또 외부의 직원분이 계셨다고 해서 소홀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바로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광명시민하고 기형도문학관을 지금 2,400만원 양쪽에 거의 5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이 예산을 들여가면서, 문학관도 있어요. 그런데 시낭송대회도 안 하고 그냥 프로그램만 외부에서 오는 부분, 학생들 찾아가서 하는 것도 좋겠죠.
그러면 이를 추모하는 시낭송대회도 못하는 기형도문학관을 뭐 우리 광명에서 정말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얘기하냐 이런 얘기죠. 한번 인터넷 보세요, 기형도 쳐보세요. 우리 광명은 개관식 했을 때 그거 한 번 내가 기사 본 것 같아요.
그리고 금천에는 시낭송대회를 9회째 하고 있어요. 2020년도에는 아마 코로나 때문에 못한 것 같아요. 2019년도까지 9회를 기형도 시낭송대회를 했어요.
우리 광명은 기형도문학관을 가지고 우리 문화적 가치를 가지고 그냥 프로그램만 있고 정말 우리 광명을 알리는 그런 게 없는 것이 무슨, 그런 부분을 정말 우리 광명의 문화를, 그래야 관광객도 오는 것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