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큰 건 아니고 아까 우리 고복숙 위원님이 소아과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과장님한테 이렇게 질의를 하는 게 아니라 지역 의료기관 선정할 때는 서구하고 붙여서 강화한테 불이익을 주고, 소아과는 김포에다 붙여서 또 불이익을 주고, 도대체가 인천시나 아니면 상급기관에서 강화군을 어떻게 취급을 하는 건지? 그야말로 기존 잣대가 서구에 붙여서 지역 의료기관을 해서 그러면 여기에서 셔틀버스를 대서라도 나은 병원으로 가게 만들든지, 뭘 하든지 대책을 세우든지, 그때는 말도 안 되는 서구 쪽으로 갖다 붙이더니만 지금은 소아과가 김포에 있으니까 이제 거기 가라고 그러고 이렇게 강화에는요.
제가 그냥 이렇게 화가 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식의 잣대나 기준들이 그야말로 마음대로 이렇게 바뀌는 부분들이 앞으로 강화에서 의료 문제, 공공보건의료와 관련해서 이런 부분들이 개선되어지지 않으면 계속해서 문제가 나올 것 같습니다. 앞부분에 지금 보건소장님이 공석이 된 지 꽤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