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한 5, 6년 전에 받은 것인데요. 저희 지역의 단체들, 그것이 관변단체도 있고 또 시민사회단체도 있고 다양한 단체가 있는데 많지는 않지만 하여튼 지역에 있는 우리 어려운 청소년들한테 장학금을 주세요. 그 액수도 조금 다양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중간에서 역할 해 왔던 사람으로서 이것이 성적이 우수하거나 그것이 어떤 격려나 지지가 되는 친구들은 와서 받지만 집안이 어려워서 이렇게 하는 친구들은 굉장히 그것을 받기를 원하지 않아요. 그냥 중간에서 해서, 하여튼 본인이 직접 나가서 그 단체장한테 받고 사람들한테 이렇게 사진 찍고 이런 것을 굉장히 원치 않는 청소년들이 꽤 많습니다. 그러나 그 단체들은 굉장히 그것을 원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그 역할을 해 보려고 꽤 노력했습니다만 못 했습니다. 센터장님, 그것도 사실 인권 측면 속에서는 저희들이 조금 지양해야 할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현실에서 이야기를, 소통을 했고 들었고 그래서 그것을 내서 인권센터에서 저한테 문화상품권 5만원짜리 하나 주셔서 제가 하여튼 5, 6년 전에 하나 받아서 잘 썼는데요.
이런 것들을 지역사회에서 일파만파 시행해 주십사 하는 것들, 그다음에 그런 공모들을 통해서 필요한 것들을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측면 속에서 말씀 한 번 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