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허유리 의원 발언
위원 입학사정관을 직접 초빙해서 설명회를 하는 것이 더 학생들에게 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일단 강사료도 예산 편성지급 기준에 의해 줘야 한다고 또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 또 예산 절감될 것이고요.
그런데 또 그분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갖고 계시잖아요. 우리가 대학 입학할 때 그런데 이번에 2번만 할 것이 아니고 또 횟수를 2회로 딱 정할 게 아니고 학생들이 원하는 대로, 좀 모의고사 직후나 이런 식으로 아이들한테 그런 수요에 맞춰서 그리고 공대, 보건, 의대 등 그리고 우리가 수도권 대학교를 물론 100% 다 진학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역별 대학을 좀 불러서 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것도 좀 고려 좀 해주세요.
그리고 어쨌든 지금 설명회는 수도권 선호대학 위주로 많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집행에 집중하지 않고 어쨌든 내실 있는 설명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