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허유리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만약에 마니산 역사기념공원 관련해서 본예산 때 편성이 안 됐다면 추경 때라도 편성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그런데 사유와 이게 편성목적이 안 맞다는 거예요. 개보수 명목으로 세워놓고서 쓴 것은 조사 용역비로 쓰셨잖아요. 이렇게 되면 무분별한 예산이월이라고 밖에 보여지지 않아서 말씀드렸습니다.
확인하세요. 9페이지입니다. 관광 안내 홍보 제안서 평가위원회 참석수당 지급에 645만원 지출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확인됩니다. 24년도 본예산에는 관광안내지도 및 가이드북 제작, 다국어 관련해서 2억 편성됐고요. 25년도 본예산에는 1억 3천 편성됐더라고요.
그런데 24년 결산에서 미집행 사유에 스마트폰이나 인터넷 보급 등 온라인으로 관광정보 활용이 되고 있어 지도 수요 감소라는 사유가 적혀 있습니다. 예산을 좀 적게 편성을 한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8천여만원이 남았더라고요.
지금 우리가 관광과에서도 그렇고 다른 과에서도 SNS 온라인 홍보를 많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활용을 하는 거죠. 그런데 SNS 채널 운영에 대해서 1500만원 잔액 발생했지만 약 1억 3천여만원을 들여서 운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그래서 예산편성에는 조금 더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10페이지에 관광 안내 홍보 중에 관광 안내 홍보물 우편요금 이건 누구한테 발송되는지 좀 궁금하고 혹시 요청자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