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그 답변은 1년 전에도 제가 들었어요. 그러니까 참 힘든 건 제가 압니다. 한정된 예산과 한정된 일자리사업에 그분들의 욕구와 수요를 다 받을 수는 없지만 사실은 장애인일자리나 비장애인일자리나 지속가능해야 된다.
그래야 본인의 삶의 보람도 느끼고, 그런데 10개월, 11개월 하다가 이거 불안해서 살겠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내시니까 제가 1년 전에도 말씀드렸어요. 그렇다고 해서 장애인인데 무조건 일자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그 분야에서 그래도 행정도우미 역할을 하시고 나름대로 일에서도 손에 붙었다고 하나요? 그 업무에 정착이 될 쯤 해서 또 다시 이탈이 되는 상황이 되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것에 대한 것을 과장님이 계속 바뀌시니까 바뀔 때마다 얘기를 하는데 오셨으니까 어렵겠지만 한번 풀어내 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