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모셔오고 모셔다드리고, 경로당 같은 경우는 점심식사하고 바로 거의 헤어지시잖아요. 그분들 그 이후에 또 어떤 즐거움을 우리가 찾아드려야 되는데,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보면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어르신들을 노치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르신들이 치매예방도 되고 운동도 할 수 있고 한글 등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르신들이 아침부터 주무실 때까지 기쁨을 나누고 주무시는 이런 하루 일과를 보내는 그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주간보호센터도 있지만, 그런 부분처럼 유치원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한테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 가장 기초적인 것을 다 가르쳐주잖아요.
나이 드신 분들은 본인에 대해서 준비해야 될 여러 가지 부분, 또 옛날에 배웠지만 잊어버렸던 것을 다시 상기하고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서 어르신들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장소를 제공하는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양한 복지관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도 우리가 준비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보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는 주간보호센터에서 부천 같은 경우에도 노치원이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보시면 생소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을 다른 지방자치단체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도 그런 부분을 준비해서 우리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정책이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그런 부분을 찾아 봤으면 좋겠어요. 다른 데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도 그 부분을 준비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번 다른 데 알아보시고 우리 광명시도 그런 시설이 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제안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