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여기 지금 이용권 배부량이 9,138매거든요. 신청자 원래 사업량은 3,200명이었는데 1,523명만 신청이 돼서 55%의 예산 지급률이 생긴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하면 코로나로 인해서 사용은 하지 않더라도 이용권은 갖고 계실 수 있는 거라는 거죠.
그런 부분을 올해는 좀 신경을 써서, 왜냐하면 이렇게 되면 지금 전체 예산의 집행률도 60% 남짓이고, 그 사업하시는 대상도 50% 남짓이면 올해도 만약에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되면 예산을 줄이셨어야 되는 거고, 올해 만약에 코로나가 상반기 중에 수그러들게 되면 나머지 분들에 대한 배부를 적극적으로 하셔야 된다는 거예요. 시에서 이런 걸 새롭게 만들어놓고 50% 안 되는 신청자에 대한 것으로 연말에 정산이 끝나버리게 되면 그다음 해에 이 3,200명에 대한 수요를 신뢰할 수 없다. 처음에 뽑아내실 때는 3,200명이 대상이면 이걸 정말 홍보를 하든 아니면 강제로 갖다드리든 그렇게 해서라도 이용권 분배가 됐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해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