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허유리 의원 발언
위원 표지판 50개 제작했잖아요. 그래서 지금 남은잔액 그러니까 사용한 것 지출액 316만 8000원 나누기 50 하니까 한 곳당 한 6만 3000원 정도 들어요. 그런데 심의위원회를 미개최 했다고 하는데 남은 잔액 있잖아요.
그것을 만약에 표지판으로 뭘 했다라고 했을 때는 한 20곳 이상 수십 개 곳을 더 할 수 있었던 금액인데 이게 지금 미개최해서 잔액도 남았고 충분히 더 할 수 있는 표지판 개수의 잔액인데 이만큼 남았다는 게 좀 납득이 안 돼서 이런 170만원이라는 돈이 우리 군에서는 단위가 굉장히 크지 않습니까? 지금 오고 가는 돈이. 그런데 170만원은 일반 가정에서 한 가정의 한 달 가게 운영을 위한 정말 적지 않은 돈입니다.
이런 금액이 군 예산이나 시비 국비 생각했을 때는 좀 그냥 그러네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절대 간과하면 안 되는 금액이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