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허유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작년도 지금 24년 본예산은 1000만원이었고요. 2회 추경 때 300만원을 증액을 해서 1300만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년도 지금 설명자료 보면 1년 치 11개소예요.
그런데 홍보 부족이었는지 아니면 기타 사유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300을 증액하고 잔액은 400이 넘습니다. 또 여기서 문제는 제가 올해 것을 지금 찾아봤다 했잖아요. 그런데 올해 본예산을 1000만원 세우셨는데 상반기만 해도 12곳이 신청을 하셨단 말이죠.
그런데 작년에 지금 여기 설명자료를 좀 계산해 보면 879만 3890원 나누기 11개소 했더니, 약 80여만원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12곳이 신청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작년과 물론 올해 금액이 100%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됐을 때 960여만원이 드는데 1회 추경 때 왜 증액이 안 됐는지도 조금 궁금한 부분이었고 어쨌든 현재 지금 집행액도 0원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집행액도 0원이라서 그 부분도 좀 궁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