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위원 역시 기술 보급 블랜드 협력 모델 사업 같은 경우는 행사운영비에서 자산취득비 갈 수 있습니다. 갈 수 있는데, 잔액이 1750만 6000원 한 58% 이상 남았다는 것은 역시 조금 더 필요한 만큼만 가져갔어야 된다. 전용을 했어야 된다.
그 말씀 드릴게요. 그리고 아까 양봉 물품관리 지원사업 같은 경우에는 한 80% 좀 넘게 잔액이 남았잖아요. 포기자 발생했다고, 문제는 우리가 인천시하고 자꾸 협의를 해 나가야 되는 게 뭐냐면 2회 추경에 포기자 발생한다고 하면서도 2회 추경에 125만원을 증액한 사업이에요.
본 예산에 316만원 편성을 해 놓고 2회 추경에 2회 추경이면 한 9월 달일 겁니다. 2회 추경에 한 125만원을 또 증액을 했어요. 그런 게 서로 인천시하고 협의가 되는지 조금 의구심이 듭니다.
강화 고려인삼 생산기반 조성사업 같은 경우는 본예산이에요. 보조사업이면서 1억 3700만원 많이 남은 거죠. 잔액 감액을 했어야죠. 7 페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