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자치분권과장님한테 부탁을 드렸으니까 가온누리실을 자원봉사센터가 취득해서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또 밑에 교육협력지원센터가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빌려드려야 되니까 그 과정 안에 여태까지 그렇게 됐어야 되는데 애초부터 잘 안 됐으니까 자치분권과장님 제가 얘기를 계속 드리고 할 테니까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것과 두 번째는 코로나 이후에 우리 학생들이 더 위축이 되었을 텐데 부모님들도 위축이 되었을 텐데 센터장님 너무 잘 아시겠지만 청소년기에 있어서의 자원봉사는 더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학교도 지금 굉장히 폐쇄적인데 자원봉사센터까지 폐쇄적일 필요성이 있을까.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으로 가는 이 시점, 그래서 중학교 친구들이 자원봉사를 꼭 해야 하는데 이것에 대한 각종 프로그램들을 다른 것도 잘 하시지만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집중해 주시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