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의회에서도 재난기금과 관련해서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우리 골목상권의 이런 부분도 우리가 재난기금을 지원하자는 것에 대해서, 물론 또 학생뿐만 아니라 전반적이에요. 코로나에 세대별로 제외되는 것은 없고 우리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또 상인들부터 소상공인부터 전체적, 경제적, 그다음에 각 가계가 정말 힘들어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 의회에서도 재난기금과 관련되어 있는 부분에 신속하고 또 적극적으로 보편적이었으면 좋겠다고 우리도 많은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편적이기는 하지만, 일부분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는다는 의견도 있습니다만, 하여튼 국민 누구나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우리 의회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각 부서에서 물론 인원이 24시간, 또 휴일에도 나와서 일을 각 단체들, 종교단체들, 여러 가지 단속도 해야 하고 또 점검도 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많은 피로적인 부분이 쌓일 만큼 쌓이고 또 피로감이 있을 것으로 보고요. 기간제는 책임성이 없습니다만 일부분에, 우리 행정의 보조적인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 또 기간제를 채용해서라도 우리 직원 분들이 조금이나마, 그러니까 단순한 업무에 있는 부분은 말고 정말 우리 공무원으로서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업무적인 것 외에는 인력을 좀 더 확충을 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휴일 동안에라도 서로 교대로 해서 잠시나마 피로감을 풀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고, 그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은 집행부에서 의회에 요구를 하면 그런 부분을 같이 고민도 하고 검토해서 적정한 시기에 필요한 부분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코로나와 관련해서 백신 접종이 이제 되고 있지만, 그 와중에 우리가 거의 연말까지 가야 한다고 보는 것 같아요. 2차 접종까지 끝나야 하기 때문에 그 이상의 광명시민들을 위해서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끝까지, 종식될 때까지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이 하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