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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306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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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게 보면 연감이 강화군에서 한 부, 두 부 사는 게 아니라 보통 보면 수십 부씩 삽니다. 한 개 언론사 것을. 그래서 보면 우리가 군청도 그렇지만 각 읍면에도 하나씩 갖다 놓고 이런 식으로 하는데 이것 사실은 어떻게 보면 광고비 성격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이번 추경에만 얹혀진 광고비 증액된 부분을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정과에서 인터넷 언론사 배너가 경인일보 등 6개사에 1억 4000만원을 세웁니다. 변경을 해가면서.

그러면 이게 뭐냐면 1개 언론사에 2330만원씩 가요. 배너 공평하게 배분한다면. 그리고 국가유산과에서도 국립강화고려박물관 홍보로 해서 6000만원이 또 세워져요.

그리고 기획예산과 것은 제가 질의를 해봐야겠지만 정책안내 행정광고라고 해서 또 6000만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추경에만 우리가 언론사 신문 이런 데 광고 성격으로 지금 2억 6000만원이 또 새로 섰다. 그러면 이것은 좀 자중하자.

이것만큼은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디어 콘텐츠 홍보는 광고비는 아니죠?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