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네, 어쨌든 홍보물하고 진단키트 부분이 이 항목 안에 다 집어넣어도 되는 건지 제가 조금 의문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그리고 저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한번 말씀을 드렸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반려견 같은 경우 그 다음에 우리가 사실은 집에서 키우는 마당개라든지 그 다음에 반려묘 이런 부분들 쭉 보면서 전반적으로 동물 권에 대한 인식, 이런 부분들이 우리 일반 시민들이 매우 낮아요. 실제 저기 반려견이나 반려묘들을 키우는 분들은 그러는데 실제 그렇지 않은 일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이게 굉장히 동물보호권에 대한 인식들이 낮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여기에 동물보호 관련 홍보물을 제작을 한다고 그러면 단지 이렇게 질병에 대한 이런 내용들 뿐만이 아니라 동물권 인식들을 좀 개선할 수 있는 그런 홍보물들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인들에게도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인식들이 너무 적자적으로 좀 있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홍보물 제작과 관련해서는 그런 동물권 인식들을 증진시킬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좀 홍보물을 나중에 제작을 해서 좀 배포를 하시는 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