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그 다음에 여기는 없지만은 저번에 을지훈련 때 제가 참여를 하면서 거기에 한 가지만 좀 지적을 하고 싶은 게 을지훈련 때 보니까 부상자, 응급보호자, 이송하는 병원을 국제성모병원으로 정해놨더라고요. 가다가 죽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BS병원도 있고 강화군에 응급구호자 부상자가 발생을 하면 국제성모병원까지 언제 이송을 시킵니까?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시나리오를 좀 바꿀 필요가 있다. 경찰 쪽에 가서 을지병원 그걸 하는데 거기에 탈북민 임시수용소를 서구 인재개발원으로 만들어 놨더라고요. 이게 제가 보기에는 정말 안 맞는 거죠.
그런 것은 어떤 사람이 시나리오를 짰는지 모르겠지만 강화하고 서구가 이렇게 붙어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시나리오를 짠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전혀 강화 실정에 안 맞는 부분들이거든요. 만약에 우리가 비상사태가 발생을 하면 거기에 따라서 메뉴얼대로 움직여야 될 텐데 서구까지 언제 가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강화 안에서 시나리오들을 무슨 가상시나리오를 만들더라도 강화 안에서 강화의 이런 현실적인 부분들을 반영해서 시나리오를 짜시라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