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307회 제2본회의2025-10-22

박흥열 의원 프로필 보기 →

한승희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7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예산과, 시설관리공단, 감사법무담당관, 인구증대담당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예산과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기획예산과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염명희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염명희입니다. 강화군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강화군의회 한승희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획예산과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과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한승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의원님.

박승한의원

3-24페이지 이렇게 보시면 반드시 이렇게 이 방향대로 추진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특히 우리가 행사 축제 사업 같은 것 끝나면 이제 평가 실시하는 거였잖아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박승한의원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잘했다, 미흡하다, 이런 게 판정이 나올 것 아니에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박승한의원

그러면 예산을 동결한다든지 10% 삭감한다든지 이것 반드시 실천하세요. 왜냐하면 우리가 지방교부세 3년 기준이내 행사운영비는 꼭 들어가잖아요. 축제 예산이 늘었냐? 그걸 꼭 주셔야 하잖아요. 그렇게 하실 거죠?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하고 저희가 상대평가를 해서 미흡이하가 나올 경우에는 예산을 좀 삭감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행사 축제에서는 우리가 굉장히 항상 주시받는 것이다. 행안부로부터. 그리고 이제 또 하나는 뭐냐면 지금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내년에 지금 예산 거의 윤곽이 나왔잖아요. 지방교부세 어떻게 됐어요? 2025년도하고 비교해 보면.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비교해 봤을 때는 지금 조금 인상이 되는 걸로 아직은 나와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그때 나중에 또 반납해라, 이럴 수도 있죠.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추경 때도 반납하라고는 나오는데 아직은.

박승한의원

예산편성에 대해서 우리가 예산이 지금 늘지를 않고 있어요. 그러니까 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 지방교부세가 큰 축을 차지하는데 우리 예산편성을 좀 긴축적으로 좀 타이트하게 편성할 필요가 있다. 그 말씀 드리겠습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우려하시는 행사축제 예산도 저희가 좀 항상 과하다는 그런 의견이 있잖아요. 그런데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서는 저희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저희가 올해도 사실은 인센티브를 받은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런데 긴축재정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승한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중찬 의원님.

최중찬의원

최중찬 의원입니다. 염명희 과장님 주요 업무계획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직원분들. 3-9페이지 경제자유무역 관련된 수립 내용이 있어요. 간략하게 지금 진행 상황을 좀 짧게 설명해 주실 수 있을까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지금 여기는 용역비를 세운다는 내년도 업무계획이긴 한데 원래 지금 현재 아직까지 신청이 안 된 상태입니다. 원래 목표대로 한다면 올해 안에 산자부의 경제자유구역청이 신청을 해서 지정이 올해 연말에 되면 내년도에 저희가 바로 실시용역에 앞서서 저희 기본계획도 세우고 이럴 계획으로 있는데 그래도 아직은 목표를 두고 있는 게 올해 10월, 11월에 신청을 해서 연말이나 내년 초에 지정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해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중찬의원

경제청에 신고한 것.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신청하는 겁니다.

최중찬의원

신청이 안 됐다는 거죠?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산자부에 서명부 이런 보안 서류들은 좀 제출을 한 상태고 산자부에서 조금 딜레이를 시키는 이유를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최중찬의원

알겠습니다. 3-20페이지 그 챗GPT 보고 추진이 있어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최중찬의원

이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직원분들의 어떤 교육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병행이 되는 건가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내년에 시킬 예정이고요. 올해는 4개 부서에서 지금 시범운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원들이 보도자료 쓸 때나 보고서 쓸 때, 계획서 만들 때 너무 호응이 좋아서 예산도 많이 안 들고 그래서 내년에는 전 부서에 보급하는 걸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중찬의원

교육이 좀 선행이 돼야 될 것 같아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맞습니다.

최중찬의원

3-24페이지 보면 축제사업에 대한 평가분석 그러니까 박승한 의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몇 개 이렇게 축제들을 좀 다녀보니까 주변의 상점들이라든지 또 그런 어떤 농수산물, 예를 들면 강화의 대표적인 부분들 특히 상점들이 어떤 낙수효과랄까 이런 부분들이 좀 미흡하다. 오히려 축제가 열림으로 인해서.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만 있지,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주변에 낙수효과가 좀 많이 발생될 수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도 좀 부서별로 좀 고민을 생각들을 좀 해 보실 필요가 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최중찬의원

신경들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최중찬의원

그 옆에 국내외 교류 도시와 우호협력 강화 내용이 있는데 국내 그 자매결연 맺은 데 들 있잖아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최중찬의원

실질적으로 좀 활동들이 되고 있나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저희가 무슨 국내 도시는 행사나 축제일 때 초청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도 3월에 제주도 들풀 축제 다녀왔고요. 그리고 진도, 남해 이런 데서 진도의 바닷길 축제라든지, 남해 맥주 축제 이런 축제 때 초대를 하는데 그때 상황에 따라서 매번 참석은 못 합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별밤야행일 때 남해군에서도 지난해 왔었고 이런 식으로 참가는 하는데 교류가 아주 활성화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최중찬의원

네, 지난번에도 저희 의회에서 강남구를 방문을 했었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 농산물 판매 관련에 대한 어떤 협조랄까 그런 부분들도 좀 부탁을 드리고 했었었는데 그런 부분들 하여튼 역사가 좀 깊잖아요. 그런 부분들 잘 이어질 수 있게끔 관리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올해도 진짜 케이팝 콘서트라고 올해 50주년 강남구에서 행사가 있어서 저희 실무진에서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농산물 그런 홍보에 대한 것도 이제 협의를 좀 하고 왔습니다.

최중찬의원

특히나 서울 쪽은 그런 어떤 1차 생산에 대해서 없는 상황이니까 그런 부분들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복숙 의원님.

고복숙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국민통합위원회요. 여기 3-11페이지 지금 원래 같은 것은 한 달에 한 번씩 모이고 계시나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분과별로 월 1회 그리고 운영위원회도 월 1회 모이고 있습니다.

고복숙의원

잘 모이시고 계시는 것 같던데 맞나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아주 활성화가 돼서 제안도 많이 하시고 그러고 있습니다.

고복숙의원

3-25페이지 강화군 자매도시 박물관 교류전 있잖아요. 이것은 매해 열리는 건가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내년도 신규사업으로요. 저희가 예전에 저희 유물을 주산시에 전시를 했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주산 시에도 내년에 불교탁본이나 이런 전시물들을 하고 싶다고 제안이 들어와서 내년에 하는 겁니다. 이것도 신규 사업이에요. 매년 하지는 못하고요.

고복숙의원

교류니까 이제 서로 왔다 갔다 하면서 하는 거죠?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고복숙의원

매년마다 하는 걸로 계획이 돼 있나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고복숙의원

3개월로 돼 있는데 한 번만 하고 말 것은 아니잖아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내년에는 3개월 하고 그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또 협의를 해서 추진을 할 계획으로 있는 겁니다.

고복숙의원

잘 되어지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박흥열 의원님.

박흥열의원

박흥열 의원입니다. 몇 가지 좀 궁금한 것 여쭤보겠습니다. 3-9쪽 경제자유구역 부분이 아까 전에 과장님이 답변을 하실 때 무슨 서류 문제, 이런 부분들 좀 수정 보안하라고 산자부에서 이야기를 했다고 말씀을 하셨잖아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수정 보완은 아니고요. 일단 서명부들은 제출을 했고 정작 중요한 신청서는 아직 이제 접수가 안됐습니다.

박흥열의원

산자부에서 처음에 300만 평 정도에서 200만 평으로 줄이고 그 다음에 제가 이야기 듣기로는 5월달인가요? 6월달에 산자부에서 수정 보완을 요청을 했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내용입니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당초에는 300만 평이었는데 190만 평으로 줄어드는 안이잖아요. 그런데 농림지역 해저라든지 규모가 너무 커서 그런 문제가 좀 있을 것 같아서 면적을 조정해서 신청하는 게 낫다. 산자부에서 의견이 와서 경제자유구청에서 저희한테 그렇게 통보를 하고 공고를 하고 그런 사항입니다.

박흥열의원

그러고 난 다음에 또 이렇게 수정보완 요청이 들어와서 이렇게 산자부에서 이렇게 수정보완을 했다고 들었는데 그건 아닌가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그건 아니고요. 면적에 대해서만 축소된 겁니다.

박흥열의원

그 이외에는 그런 상황이 없었습니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없었습니다.

박흥열의원

신청을 안 한 게 아니라 했는데 반려되어졌다고 이야기를.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아닙니다. 지금 정부가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조금 늦어지는 경향이 있는 것이지 보완은 아닙니다.

박흥열의원

보시기에는 어때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될 것 같습니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사실 경쟁 도시가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저희 경쟁 도시가 좀 있어요. 수도권에도 고양, 파주, 수원, 의정부 이렇게 있는데 저희는 또 장점이 용지가 좀 저렴하고.

박흥열의원

그렇다 하더라도 경제자유구역이 다리 건설하고 이렇게 연계되어서 나가는 건데 송도경제자유구역 처음에 할 때도 송도개발과 인천대교 공사가 같이 시작을 했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이 송도가 교통여건이 불편해도 인천대교가 같이 건설이 되어지게 되면서 그러니까 기업들의 투자자들이 계속해서 이렇게 접촉을 하고 그랬는데 강화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나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지금 영종에서 신도가 이미 다리가 준공된 상태고 거기서 저희 강화로 연결되는 것은 경제자유구역 지정만 된다면 같이 이제 사업계획을 하는 걸로 실시계획에도 넣고 그래서.

박흥열의원

강화군 입장은 뭡니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강화군 입장은 당연히.

박흥열의원

영종에서 오는 도로를 건설하는데 있어서 인천시에서는 처음에는 국비를 한다고 그랬다가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지게 되면 투자자들을 선정을 하고 기부채납을 받겠다라고 하는 그런 입장이기도 하고 요즘에는 또 국비 이야기가 또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그랬을 때 어쨌든 다리 부분들은 우리 강화군의 어떤 입장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제가 우려하는 것은 이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다리 건설이 만약에 이렇게 따로따로 갈 경우에 지정을 해 놓고 투자자들을 못 구하는 경우들이 발생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정말 중요하고 좋은 일이기는 하나 이것들을 어떤 실효성을 가지려고 하면 다리 부분에 대한, 강화군의 입장들이 있어야 되고 이것을 인천시나 경제자유구역청에 계속해서 요구를 해야 될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맞습니다. 저희도 그래서 경제자유구역청에서도 민자유치를 위해서 발로 뛰고 있는데 저희도 같이 많은 협조를 하고 또 국비 확보방안에 대해서도 지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면서 용역에도 넣고 이럴 계획으로 지금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박흥열의원

나중에 따로 현재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해서 강화군이 어떤 계획과 내용들을 갖고 있는지, 이게 경제자유구역청에만 맡겨두지 말고 이것은 인천시에서 떨어져 있는 강화군으로서는 굉장히 사활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좀 내용이 있어야 될 것이라고 보여지고요. 그런 내용들을 한번 따로 이렇게 말씀을 해 주십시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인천 경제자유구역청에서 실시계획 용역을 하는 것이지만 저희는 일단 저희 강화군의 의견이 반영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따로 그래서 내년도에 선제적으로 용역비를 세운 상황입니다. 따로 한 번 더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흥열의원

강화군의 내용들을 알고 싶어서 그런 것이니까요. 말씀 해 주세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흥열의원

3-21쪽 군민체감 정책연구관리 개발 이것 잘하는 일 같아요. 어쨌든 인천연구원을 적극적으로 좀 활용해야 될 것이라고 보여지는데 제가 보기에는 제일 먼저 해야 될 게 제가 회의에서도 수차례 말씀을 드리지만 데이터가 부족하다. 부족한 데이터 중에서 제1번이 뭔가 하면은 지역의 경제력 지수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가 없어요. 여기 소상공인이 몇 명이 있는지, 기본소득 소상공인들이 취하는 소득은 얼마인지, 영업기간은 얼마인지, 폐업은 얼마인지, 그 다음에 농업이 갖고 오는 경제효과는,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경제력 지수들을 우리가 알 수 있는 그런 데이터 연구들을 좀 할 필요가 있다. 강화군에서 지금까지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진행을 하기 위해서는 이런 데이터들이 필요한데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주 엉망으로 데이터들을 뽑아서 예측 자체가 진짜 엉뚱한 데로 가는 경우들이 한 두번이 아니었거든요. 이것은 특히 인구증대라든지 그 다음에 강화군의 경제력들을 갖다 좀 상승시키기 위해서라도 이 데이터 부분들을 정말 이번 기회에 정책연구과제들을 갖다가 인천연구원에 맡긴다고 그러면 이런 부분들을 해야 될 것이다. 그러지 않으면 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쉽게 해요. 강화군의 인구대비당 세금이, 예산이 많이 집행되어지지 않냐? 그런데 뭘 또 달라고 그러냐? 라고 하는 이런 이야기들을 해요. 실질소득은 인천시의 반토막도 안 되는데 예산을 많이 받는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한단 말이죠. 그래서 결국은 너희가 잘못한 것 아니냐? 강화군이 잘못한 것 아니냐? 이런 비판들을 하는데 정말 우리가 데이터들을 갖고 있지 않으면 이런 왜곡되어진 이런 논리들이 계속해서 횡행할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들이고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그래서 저희 군 실정을 가장 잘 아는 인천연구원이랑 같이 협의해서 잘 만들어내도록 해보겠습니다.

박흥열의원

인천시 연구과제 안에 강화군이 들어가게 되면 그야말로 10개 군구에 하나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강화의 실정에 맞는 연구들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도시 위주의 정책으로만 편성이 되어지기 때문에 강화는 제외되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강화 자체의 어떤 정책 연구과제들을 개발하려고 그러면 우선적으로 데이터와 관련한 축적, 이런 부분들이 꼭 필요할 것이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박흥열의원

그 다음에 3-23쪽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인 재정운용이라고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 아래쪽에 보게 되면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589억, 25년도, 내년에는 어느 정도 될 것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현재는 이 정도 수준일 것 같습니다. 589억 정도.

박흥열의원

어제 강화군에서도 입장문이 나오기는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화개산 전망대, 그 다음 화개산 전망대 두 건, 그 다음에 상주산에 투입해야 될 비용들을 수목원 데크 설치하는 데, 그 다음에 상용리 도로 개설할 때 토지 손실보상금으로 국비로 무단 전용한 사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야기 듣기로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일반회계로 전입을 해서 이 부분들을 해결한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하는 거죠?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일단 올해 예산 아직 확정은 안 됐는데 내년도에 분납하는.

박흥열의원

지금 이렇게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이 예비비 성격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경우에는 그럴 수 있다고 보여지지만 기금의 성격은 이 재원의 목적은 그야말로 재정위기 상황에 이 돈을 우리가 쓰기 위한 부분들이고, 긴급하게 재난이나 재해가 발생했을 때 쓰는 돈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잘못된 행정처리로 인해서 이게 250억이 넘는 돈을 갖다가 지금 우리가 고스란히 물어내야 되는 그런 형편이란 말이죠. 그런데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인 재정운용을 하자면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재정안정화기금에서 그냥 이렇게 툭 털어서 쓰는 것 외에 무슨 특단의 조치들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저희가 앞으로 보통교부세 같은 경우에 계속 감소가 된다고 박승한 의원님도 우려하시고 그러는데 감소되지 않도록 자체재원을 확보를 하도록 노력을 하고 국시비 확보에도 적극적으로 발로 뛰어서 재정을 늘릴.

박흥열의원

두 가지 부분을 좀 말씀을 제안을 드리는데요. 하나는 앞으로 3년, 4년 정도 이렇게 보고 그러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여기에서 매년 한 60억에서 70억 정도 일반회비로 전입을 시켜야 되지 않겠습니까? 3년 분할이라고 그러면요. 적은 돈 아닙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죠. 그렇기 때문에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털어내는 것 외에, 그걸 전입하는 것 외에 지금 강화군 행정 자체 내에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이 부분들을 충당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을 하셔야 될 것이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흥열의원

그것은 정책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좀 더 꼼꼼히 살펴서 이때까지 해오던 방식대로 그야말로 이렇게 일상적으로 하지 말고 정책사업이라든지 그 다음에 우리가 사용하는 운영경비, 이런 부분들도 삭감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좀 필요합니다. 그런 부분들 없이 그야말로 우리가 통합재정 안정화기금, 그러면 우리가 무슨 일을 갖다 잘못하더라도 그럴 수 있겠구나 넘어가면 그만인 것이거든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흥열의원

잘 판단을 하시고요. 이것 계속해서 앞으로 문제가 되어질 소지가 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단순한 행정적 실수라고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 제가 그 과정에 대해서도 말씀을 안 드리겠지만 어쨌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들을 깊이 하셔야 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에 3-25쪽 국내외 교류도시와 우호협력 강화, 우호협력도시를 맺는 이유가 뭡니까? 우호교류 협력도시를 맺는 이유가?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서로 외국 같은 경우에는 선진 도시에 이제.

박흥열의원

이게 우호교류 협력 도시를 맺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두 가지가 있다고 봐요. 하나는 그쪽 우호교류 협력도시를 통해서 이를테면 서로 문화적인 것들 그 다음에 인력들을 교류하고 그러면서 우리가 강화군이 갖지 못하는 어떤 자산들을 그 도시로부터 우리가 배우는, 이런 부분들이 하나가 있을 테고요. 또 하나는 저는 경제적인 이유라고 봐요. 주산시 인구가 몇 명이죠? 지금?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총 18만.

박흥열의원

아니, 그러니까 115만 명 정도 이렇게 돼 있네요. 주산시 이쪽에다 이를테면 강화의 어떤 상품이라든지 농산물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렇게 팔려고 노력을 한번 해 보셨습니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강화에요?

박흥열의원

아니, 강화에 있는 것들을.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강화에 있는 것들을 그렇게까지는 못 했고요. 그냥 홍보 부스 운영해서 강화군 특산물 홍보 같은 것들을 했었는데요. 물건을 판 것은 좀 어려운 것 같은데요.

박흥열의원

좀 목적 의식적으로 우호 교류 협력 도시를 선정을 할 때는 강화군에 도움이 되는, 그게 노골적으로 이야기해서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어야만이 거기 가서 우리가 무슨 교류 협력도 하는 것이지, 아무것도 없는데 가서 교류 협력하면 뭐합니까? 그것은 지금 별로 의미 없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 이유에 근거해서 교류협력 도시들을 선정을 하고 우리한테 필요한 도시라고 우리가 가서, 몇 번을 가서라도 맺자, 맺고 그리고 상호 간에 윈윈할 수 있는 부분들도 고민을 하자. 이렇게 해야 되는 것이고요. 국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축제 때 사람 부르고 우리가 가고 이런 것 큰 의미 없지 않습니까? 뭐하러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럴 바에는 제가 보기에는 서울시하고 그냥 교류협력 서울시를 맺어요. 그러면 서울시 같은 경우는 지하철에 홍보도 해 주고요. 그런데 강화군은 서울시하고 교류 협력 안 하잖아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서울시도 강남하고 양천구하고는 농특산물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박흥열의원

서울시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안 하고 구청하고만 하고 있습니다.

박흥열의원

그쪽에서 그런 것들도 한번 알아보시고요. 중요한 것은 교류 우호 협력 도시를 통해서 강화군에 경제적 효과들을 갖고 올 수 있는 부분들 또는 우리가 문화적으로 좀 더 상승시킬 수 있는, 이런 뚜렷한 목적이 있을 때 우호 협력 도시를 맺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렸죠.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지만 도대체 빠끄렛군하고 강화군하고 무슨 이해관계가 있길래 이번에 또 9월 11일 날 체결을 한다고 그러는데 이것도 그런 관점에서 한번 살펴봐서 행정력 낭비를 막을 수 있도록 좀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흥열의원

네,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없으신가요? 과장님, 이것 궁금해서 하나 3-11페이지 통합위원회 이것도 아니고 내년에 2기 출범하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한승희의장

그럼 1기에 계셨던 분들은 전원 교체하는 건가요?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일단 임기는 1년이고요. 연임은 가능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의욕이 있으신 분은 또 신청하시는 것이고 이게 월 1회 분과위원회, 운영위원회 해서 너무 부담스러워하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 경우에 신청을 안 하시면 임기는 1년입니다. 일단 6월까지.

한승희의장

그러니까 재신청해서 공고를 다 똑같이 내고 재신청 가능하다는 말씀이시죠? 그분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는 거고?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한승희의장

3-14페이지 이것 위탁사무관리 체제 신중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재정적으로나 상당히 어려운 가운데 있는데 앞으로는 민간위탁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활발하게 좀 할 필요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신중하게 검토하고 또 심의도 신중하게 해서 천문과학관이나 이런 전문 인력들이 들어오면 굉장히 좋잖아요. 지금 반응도 좋고 그런 식으로 좀 심도 있게 이렇게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네, 정원이 동결된 상태에서 진짜 이게 업무가 너무 많고 이런 경우에는 민간위탁도 답인 것 같고.

한승희의장

전문가시잖아요. 그러니까 선정과정에서 그런 전문가들이 좀 민간위탁을 받을 수 있게.
명희

염명희기획예산과장

철저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기획예산과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과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 여러분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한 후 계속해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7분 회의중지

10시 38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박영길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안녕하십니까? 7만 강화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일하시는 존경하는 한승희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강화군 시설관리공단 간부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시은 경영기획부장입니다. (인 사) 황국환 안전시설부장입니다. (인 사) 우승균 관광사업부장입니다. (인 사) 전종복 문화복지부장입니다. (인 사) 권순영 경영기획팀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강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승희의장

의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유리 의원님.

허유리의원

허유리 의원입니다. 이사장님, 2026년도 추진 과제로 혹시 특별하게 생각하시는 게 있으실까요? 우리 공단 구체적인 것.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이제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저희가 석모도 미네랄 스파의 완전 정상화를 제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평화전망대하고 마니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서 우리 고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저희가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허유리의원

그리고 2026년도에 특별히 또 목표로 하는 사항이 있을 줄 알고 또 보니까 추진과제가 전략목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공단 경영방침에 미션과 비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 책자에 29개 부서가 있는데요. 우리 공단만 그냥 복사 붙여넣기입니다. 이사장님. 그래서 미션과 비전은 바뀌지 않지만 그 아래에 따른 과제랑 액션플랜은 작년과 동일하다면 조금 우리 이사장님의 검토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사장님.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허유리의원

또 예산이 적은 것도 아니고 지난 몇 달 동안도 본청과 왔다 갔다 하는 데 있어서 소통이 좀 안 된 부분도 있습니다. 실제 다른 부서들을 보면 구체적인 수치가 들어갔다던가 아니면 행감 때 지적사항이 들어갔다던가 그도 아니면 군수님의 공약사항 등이 과제로 들어가 있습니다. 좀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허유리의원

아까 강화 행복 키즈카페 남부점 특화 프로그램 활성화에 대해서 이용객이 지난 대비 7% 증가하였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실제 강화읍에서도 자녀들을 데리고 가서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고 들었고 직원분들 또한 전보다 의견반영 같은 것이 잘 돼서 일이 밀릴 일이 없다. 그때그때 잘 처리가 되고 있다라는 높은 만족도를 들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말씀드릴 사항은 우리가 네이버에 강화 행복키즈카페 남부점을 치면 소식란이 나오는데요. 거기에 우리 공단 블로그와 연동이 되어 있는지 15년도, 16년도 글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정리가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조치하겠습니다.

허유리의원

그리고 이관 예정이기는 한데 강화군 노인문화센터 관련해서 직무대리인 분에 대해서는 직무대리 표기를 반드시 올바르게 앞으로는 어떤 부서든 간에 기관이든 간에 좀 정확한 표기를 부탁드리겠고요. 화문석문화관에 대해서 시설 보수공사가 좀 필요하다고 이사장님과도 또 공감을 해 주셨었습니다. 우리 일자리경제과에서 분기 편성을 해 주셨는데 옥상누수 및 전시관 안쪽 리모델링에 대해서 우리 공단은 주요 예산 편성이 되어 있지 않은데 혹시 계획되어 있으신 게 있으실까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단 대수선에 대한 것은 우리 경제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또 의회에서 정해 주신 것처럼 5000만원 이하 사업만 하다 보니까 저희는 그냥 일반적인 수선 유지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수선은 군청 경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허유리의원

일자리경제과와 관련 부서와 잘 소통하셔서 또 내년도 전시회에서는 좀 쾌적하고 좀 깨끗한 환경에서 전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의원님.

박승한의원

보면서 제일 반가웠던 건 역시 비수익 사업들, 위탁을 이것 적극적으로 좀 추진하세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박승한의원

그게 지금 보면 28-6페이지 경영수지를 보더라도 최고 전성기 최고 좋았을 때가 84.9% 나왔어요. 아마 전임 김 모 이사장님 될 겁니다. 그래서 이 당시에 A등급 받았어요. 2020년도, 2021년도가 37% 33% 아마 이것 코로나 때일 겁니다. 그리고 나서는 그 이후에는 최저 수치입니다. 그래서 수익이 최저가 나는데 여기 수익사업들 보면 갯벌센터 이것 민간전문기관에 위탁하는 것 적극 추진하세요. 그러면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 기존에 운영하던 체제보다는 예산은 더 들 겁니다. 아마 시스템을 갖추고 인력을 갖추려면. 그러더라도 이것 그렇게 해야 되고요. 실감형 미래체험관 같은 경우는 인천테크노파크가 이것 받을까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지금 이제 인천 테크노파크의 소유권이 이제 소프트웨어라든가 VR계통이 그렇게 돼 있는데 12월 말까지 저희가 계약이 종료가 됩니다. 그 기한이. 그래서 지금 군청 관광과에서 그것에 따른 여러 가지 행정절차를 이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관이라든가 아니면 소요부서 조회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시설관리공단하고 좀 작별이 될 시설이 아닌가, 제가 보기엔 이것 청소년 문화시설 쪽에 연계한 이렇게 하더라도, 그리고 우리가 좀 덜 나왔지만 우리가 청소년수련관이나 청소년 문화의집, 그 다음에 방과후학교 사업 같은 것, 이런 것이야말로 복지재단에다 좀 이렇게 옮겨요. 복지재단은 수익을 반드시 내야 되는 기관은 아니지만 시설관리공단은 수익을 내야 되잖아요. 그러면 복지재단이 그동안 수탁시설을 끌어가는 노력이 좀 저조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청소년 관련된 우리가 업무나 시설 같은 것, 이것은 복지재단으로 위수탁기관으로 옮겨가는 것을 좀 적극적으로 좀 검토를 하셔야 돼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전반적인 위수탁 부분에 대해서 기획예산과에서 검토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어제 또 의원님들께서 동의를 해 주셔서 하나하나 정상화를 밟아가는 그런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그러니까 저희가 항상 복지재단에 대한 우려를 표했던 게 뭐냐면 저희들이 컨트롤타워 그래서 위탁시설 같은 것 하나도 끌어가질 않고 일반회계에서 우리가 각 과에서 하는 사업들, 흉내 내기로, 겉핥기 식으로 그냥 복지시설방문, 견학,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군청 군수님이 됐든 항상 적극적으로 해서 이런 복지 청소년 쪽 수련시설이나 문화의집은 복지재단으로 좀 이관하는 것을 좀 적극 검토해 주시고요. 노인문화센터를 이제 노인회가 수탁기관이 될 거 아니에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럴 것 같습니다.

박승한의원

남부문화센터요. 그런데 왜 거기 키즈카페만큼은 또 그대로 남았어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키즈카페는 이제 또 별도의 건물이고요. 저희가 아직까지는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박승한의원

키즈카페 같은 경우에도 지금 여기 강화읍에 있는 것은 행복센터가 하고 있잖아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박승한의원

그것도 그쪽으로 줘야죠. 복지재단 산하의 행복센터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데 저는 시설관리공단의 수익을 좀 더 내기 위한 바램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전에부터 이렇게 멈춰 있지만 주차장 시스템 지금 인력에 의해서 거의 의존하는 게 지금 상당히 인건비 자체를 우리가 충당을 못 하잖아요. 이것 초기자본은 들어도 시스템 관리화하는 쪽으로 가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승한의원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고복숙 의원님.

고복숙의원

이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석모도 자연휴양림 리모델링 지금이라도 이런 계획을 세우셔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상대적으로 교동하고 삼산면, 교동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많이 사람들이 몰려가고 있고 삼산면은 좀 낙후됐어요. 그러니까 지금 시대는 우리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먹히잖아요. 이것 리모델링 하실 때도 그런 면을 좀 강조하셔서 사람들이 분산돼서 갈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고복숙의원

그리고 갑곳돈대 옆에 연산홍이 청와대 경관보다 더 좋다 하니 참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저는 오늘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강화에 내려와 있는 예술인들 많이 활용하신다 하니 저는 많이 환영합니다. 꼭 강화 사람이 아니어도 여기 예술 활동하려고 내려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다행히 축제 때 오프닝 무대로 강화인 예술인들을 많이 이제 기용하고 계시는데 앞으로도 더 예술인들이 많이 내려오셔서 이런 무대를 넓은 무대에서 자기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그런 무대로 좀 만들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고복숙의원

그리고 청소년 성장별 그로우 있잖아요. 랩 있잖아요. 거기에 제가 티비 프로그램에 얼리잡인가 뭐야? 외국인 누구지? 생각이 안 나는데 꼭 대학을 안 가도 자기의 특성을 발휘해서 특성 학교에 들어가서 자기의 미래를 펼치는 그런 학생들이 많더라고요. 꼭 다른 지역이 아니어도 우리 강화에도 달란트대로 타고난 기량을 꼭 대학을 갈 사람은 가고 조금 미리 자기의 특성을 살펴서 자기 전문업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게 강화에서 스타트 되면 어떨까 이런 개인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런 것들을 시설관리공단에서 좀 시행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복숙의원

네,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최중찬 의원님.

최중찬의원

최중찬 의원입니다. 박영길 이사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업무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28-5페이지 수탁 현황 참 많은 시설들을 수탁 관리하시느라고 고생들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지난번에 마니산 국립관광지 그 운영시간을 일부 좀 탄력적으로 조정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입니다마는 하절기일 때는 조금 더 15시 정도로 당기면 좀 어떨까 싶은 개인적인 의견이 있어요. 그래서 다른 지역들 한번 사례 검토해 봐 주셔서 가능하시다면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의원님께서 그때 제안해 주신 마니산 입장시간을 9시에서 저희가 이제 7시까지 당겼지 않습니까? 그래서 현재까지 분석을 해 보니까 저희가 3월부터 시행을 했는데요. 그 시간대에 들어오시는 분이 한 1만 40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상당히 유의미한 숫자가 늘어나고 또 입장수입도 한 2000만원 이상 또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 직원들은 좀 이렇게 일찍 근무하고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경제 활성화라든가 여러 가지 차원에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또 한 번 더 세밀한 검토를 해서 하절기 부분이라도 이렇게 연장할 수 있으면 하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최중찬의원

특히나 해맞이 그 시기 때나 그런 하절기 때만이더라도 그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봐 주시고요. 수치상으로도 이용에 대한 그런 부분들이 좋게 나왔네요. 잘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박승한 의원님께서 갯벌센터 관련된 부분 말씀하셨는데 저도 공감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의원연구단체 연구 과제로도 그런 부분들을 수행을 했었었는데 민간 위탁에 대한 부분들 부서랑 잘 협의를 하셔서 그런 부분 검토 부탁드리고요. 그 안에 석모도미네랄 스파 이것도 사실 지역 우리 경제 활성화와 매우 밀접합니다. 이 부분은 지금 운영시간을 어떻게? 끝나는 시간 정도 어떻게 운영하고 계십니까?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현재 이제 10월달부터 끝나는 시간을 연장을 했어요. 그래서 저녁 8시까지 확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좀 관정이 아직까지 확보가 좀 덜 돼서 정상 운영 시에 한 350톤 정도만 물량이 있으면 되는데 연장을 하니까 한 500톤으로 늘어나고 또 보일러도 지금 1대가 있는데 지금 1대 추가 설치하고 있습니다만 운영 가동 시간 그런 게 좀 과부하가 걸려요. 그래서 저희가 휴일에만 일단은 휴일에만 이렇게 연장 시간을 하는데 보일러도 설치되고 관정 확보가 추가로 또 되고 이제 관로 부설이 끝나면 내년 완전 정상화가 될 때는 그런 부분까지 다 고려해서 아침에 일찍 연다거나 연장해서 한다거나 하는 부분은 그런 시설이 완비되는 시점과 맞추어 가서 그렇게 해서 검토해서 한번 군청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중찬의원

말씀하신 것처럼 적극적인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8-13페이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태양광 발전사업 있잖아요. 이런 부분들은 목표치가 제시가 된 부분인가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아쉽게도 그런 부분이 저희가 아직 제시는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공단에 태양광이 산발적으로 여러 군데 9개 소가 현재 설치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이 부분을 정부에서도 강력하게 이제 추진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저희도 좀 더 선제적으로 다가가서 전력사용량이 적게 되고 친환경적인 부분이 있다면 그런 데는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는 것,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종합적인 자체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중찬의원

목표치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좀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하셔서 그 상황에 맞게끔 하는 부분들도 중요할 것 같아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최중찬의원

전쟁박물관 있지 않습니까, 28-22페이지 교체 공사를 이제 하시는데 제가 얼마 전에 한번 좀 돌아봤어요. 상부 지역에 이제 포가 이렇게 전시돼 있잖아요. 그런데 거치목이라고 그러나? 하여튼 명칭이 정확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들이 많이 좀 훼손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보수도 좀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없으십니까? 이사장님 제가 한 가지만 좀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MOU 맺은 기관이나 단체가 몇 개 정도 되시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상당히 많이 있어가지고요. 20개 기관 전후 해서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승희의장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그분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기적인 관리.

한승희의장

사실 MOU 맺은 단체나 기관은 사실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돼요. 그분들 관광객 유치나 이런 면에서 그분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실 수 있거든요. 평화전망대나 미네랄 온천이나 하여튼 또 우리 원도심이나 다 그분들이 도움이 좀 많이 필요하고 우리 인천노인회도 마찬가지고 인천시 재향군인회도 마찬가지고 안보현황이나 이런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그분들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한승희의장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길

박영길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 여러분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 계속해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08분 회의중지

11시 12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한관희 담당관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희

한관희감사법무담당관

감사법무담당관 한관희입니다.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시는 한승희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최재원 청렴팀장이 연가 중으로 서은영 주무관이 대신 참석을 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한승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신가요? 허유리 의원님.

허유리의원

허유리 의원입니다. 1-16페이지 제가 지난 6월 행정사무감사 때도 부서마다 말씀드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총무과가 담당부서이긴 하나 우리 감사법무담당관에서 모니터링을, 업무추진비 모니터링을 해 주시겠다고 하신 거죠?
관희

한관희감사법무담당관

네.

허유리의원

당시 지적사항에 또 짧게는 2~3개월, 길게는 한 10여 개월 정도 밀린 데도 있었고요. 우리 군청 홈페이지 정보 공개에도 보면 주기가 매월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지금 담당관님께서 계획하시는 대로 어떻게, 언제 적재적소에 잘 업로드가 되는지, 그리고 잘 집행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모니터링을 해 주셔서 좀 공개 의무화 대상 항목인 만큼 사후에 감사지적 아니고 좀 미리미리 선제적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좀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기대해 보겠습니다.
관희

한관희감사법무담당관

알겠습니다.

허유리의원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없으신가요? 담당관님, 한 가지만 좀 1-13페이지에 우리 위수탁기관 보조금 감사 추진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1-13페이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위수탁 기관에 대해서 서류감사 쪽으로는 좀 한계가 있을 것 같아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관희

한관희감사법무담당관

그렇습니다.

한승희의장

현장 중심의 감사가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수시로 현장도 한번 나가 보시고 이런 조치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관희

한관희감사법무담당관

그렇게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감사법무담당관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법무담당관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 여러분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한 후 계속해서 인구증대담당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24분 회의중지

11시 2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인구증대담당관 소관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인구증대담당관 소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이명자 담당관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인구증대담당관 이명자입니다. 우리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항상 의정활동에 헌신과 열정을 다해주시는 존경하는 한승희 의장님과 의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인구증대담당관 소관 26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한승희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보고내용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의원님.

박승한의원

2-13페이지 보면 고향사랑기부금이에요. 2025년도 조성은 얼마가 됐다는 얘기예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지금 2025년도 조성 목표액은 한 5억 200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요.

박승한의원

거기에 목표액은 2억이라고 돼 있어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목표액은 2억이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10월 20일까지 기부된 모금액 총액이 1억 2500 정도 됩니다. 그래서 총 누계로 따지자면 지금 4억 4200 만원 정도 되고요. 연말 되면 한 5억 2000만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올해 목표액을 채울 수 있다는 거예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그래서 가능한 것이 10월에서 12월달이 전 모금액이 한 70%에 해당이 되는데요. 그리고 또 12월 달은 한 53% 정도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금액이 많이 모금이 되기 때문에 목표는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박승한의원

알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열 의원님.

박흥열의원

박흥열 의원입니다. 이렇게 정책 하나하나도 그렇지만 어쨌든 인구증대담당관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성과지표는 단 하나 인구가 늘어나야 되는 거죠. 담당관님이 생각하시기에 강화군의 인구가 이렇게 늘어나지 않는, 어쨌든 줄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렇게 늘어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저희 분석한 통계 자료에 의하면 지금 50~60대 고령층은 늘어나고 있는데 청년, 유소년 저출산으로 인해서 청년인구가 이제 줄고 있고 출생도 줄고 있고 전출이 많기 때문에 인구 구조로 봤을 때는 불균형적인 상태고요. 다소 소폭 증가는 하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요. 그런데 내부적으로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그러한 대책의 일환으로 올해 청년 인구활력 방안이라는 용역을 좀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한 6개월 정도 용역을 실시하는데요.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서 우리가 어떤 정책 발굴을 하기 위해서 그리고 또 내년도에 기본계획이라든지 투자계획 이런 부분에 좀 반영하기 위해서 이런 용역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흥열의원

용역 추진을 하신다고 그러는데 지금 담당관님이 말씀하신 그런 원인들은 제가 보기에는 이전에도 있었고 우리 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가설이기는 하나 1995년도에 행정개편이 되어지면서 도농행정복합도시로 광역시 체제로 바뀌면서 강화군이 인천시 소속으로 바뀌었지 않습니까? 그때 들어간 군 단위에서 광역시로 편입되어진 데가 세 군데가 있어요. 하나는 기장군이고 하나는 달성군이고 하나는 강화군이에요. 대덕구 같은 경우도 있었지만 어쨌든 대표적으로 그 세 군데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실에서 보게 되면 달성군이나 기장군 부분 같은 경우에는 한번 찾아보세요. 인구 규모나 그 다음에 지역 내 총생산, 그 다음에 1인당 GNP 모든 걸 따지면 강화하고 비교도 할 수 없는 부분들이거든요. 이게 왜 이런 현상이 생겼는지에 대해서 제가 보기에는 근본적으로 문제 제기가 좀 필요한 상황이다. 강화군이 그야말로 인천시에 비월지 월경지와 같은 강화군은 유일하게 전국 기초지자체 광역시 소속이 되어 있는 기초지자체에서 유일하게 강화군만 그런 행정적, 지리적 단절을 지금 갖고 있는 부분들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강화군의 인구가 늘지 않는 이유는 지역 내 자체 개발이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항상 데이터 설문조사를 해보게 되면 질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이야기하잖아요. 청년들이 들어와서 하려고 그러면 새로운 일자리가 있어야 되는 것이고 그 친구들이 그야말로 도시와 연계가 되어져서 왔다 갔다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근본적으로 강화는 그런 게 안 되는 곳입니다. 그래서 저는 인구증대담당관실에서 여러 가지 변주, 그러니까 안에 있는 사업들을 제가 보면서 이런 사업들을 통해서 과연 인구가 늘어날까라고 하는 그런 의문이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인구증대담당관실의 성과지표는 단 하나 인구가 늘어나는 거거든요. 연령대가 어떤지 간에 인구가 늘어나는 것인데 이 사업을 해서 인구가 늘어날까? 인구증대담당관실만의 문제는 아니지만 근본적으로 문제들에 대해서 원인들을 보고 그 원인들을 이렇게 해소하려고 하는 노력들이 있어야 될 것이다. 그 부분안을 드리고요. 그러지 않으면 지금 갖고 있는 여러 가지의 사업들, 신규 사업이나 주요 사업으로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것은 말 그대로 이렇게 페이퍼 행정으로 끝날 가능성이 제가 보기에는 가능성이 짙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 원인에 대해서는 좀 문제는 제대로 파악을 하시고 거기에 맞는 정책 대응들을 하셔야 될 것이다라고 생각합니다.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내년도 계획 수립 시에.

박흥열의원

계획수립 시에 그 부분, 행정적 단절로 인한, 지리적 단절로 인한 어떤 강화군의 내재적인 발전들이 제외되어지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꼭 좀 고민들을 그런 관점에서 살펴봐 주시기를 말씀드립니다.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박흥열의원

그 다음에 하나만 좀 묻겠습니다. 2-33쪽 미래지향적 평화경제특구 지정운영 기본계획인데 이건 평화경제특구로 지정이 되어지는 겁니까?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이것 평화경제특구지정은요. 지금 현재 통일부에서 기본 구상에 이어서 이제 기본계획을 지금 올해 준공이 됩니다. 용역이 준공되면 그것에 따라서 저희 지자체에서 내년도에 기본계획을 지자체별로 수립이 되게 되겠습니다. 거기에 해당하는 15개 시군구가 진행을 하게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흥열의원

평화경제특구로 지정이 되어질 경우에 강화군은 어떤 혜택들을 받습니까?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일단은 이제 평화경제 특허라는 것이 어떤 지금 현재로써는 지방소멸대응기금처럼 사업비가 지원되는 것이 아니라 경협이라든지 역사, 문화, 관광, 도로, 교통, 교육, 주거 전반에 걸쳐서 개발계획을 수립을 하는 건데 이것은 민간 기업에 투자를 개발계획이.

박흥열의원

그러니까 우리가 특구지정을 하게 되면, 경제자유구역도 그렇지만 특구지정 같은 경우에는 여기에 투자하는 기업의 법인세 혜택이라든지, 그 다음에 부지를 이렇게 매입을 할 경우에 우리가 좀 편리를 봐준다든지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평화경제특구로 이렇게 특구로 지정이 되어질 경우에 강화의 어떤 부분들에 있어서 기업 유치에 어떤 부분들에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인지 이것도 면밀히 파악을 해야 되고, 기회발전특구도 역시 우리가 균형발전에 의해서 기회발전특구를 지정을 하는데 수도권에 어쨌든 인천에서는 강화군, 옹진이 대상이잖아요. 그런데 항상 밀려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런 특구지정과 관련해서 이게 강화권에 맞는 어떤 제조업이라든지 산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노력들을 기울여야 되고, 또 그런 부분들을 실질적으로 강화의 지역 내 총생산을 상승시키는 방향으로 가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전략들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저희가 지난 9월 9일이랑 또 산업연구원에서 한번 강화군 방문이 있었고요. 9월 16일날 인천지역 간담회가 있었는데 이 사업을 특구 지정해서 이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규제특례라든지 재원 조달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로 보면 농지규제라든지 또 경제자유구역에 준용해서 그 다음에 군사예술보호법에 이런 것에 따른 협의문제라든지 또 SOC 시설 같은 경우에는 중앙정부의.

박흥열의원

네. 맞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드리는 말씀이 특구지정과 관련해서 지금 담당관님 말씀하신 규제 부분들 있지 않습니까? 문화재, 군사시설보호법 그 다음에 접경지역,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다양한 자원들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다도 이용하지 못하고, 그 다음에 육지에 있는 땅을 이용하는 데도 여러 가지 규제들이 걸려 있는 부분들인데 이런 특구지정들을 통해서 그런 규제들을 좀 완화할 수 있는 방안들, 이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검토들을 해 주시고, 평화경제특구뿐만 아니라 개발적 특구, 더 나아가서는 관광특구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특구 간의 차이점도 분석을 좀 해 보시고 강화군에 적절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고민들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네, 잘 알겠습니다.

박흥열의원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중찬 의원님.

최중찬의원

최중찬 의원입니다. 업무계획 준비하시느라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인구증대에 관련돼서 이렇게 2-11페이지를 보면 유소년부터 청년, 그리고 생산연령가능인구 이쪽이 좀 인구감소가 뚜렷하잖아요. 그렇죠?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네.

최중찬의원

고령 인구보다 그래서 우리가 고령화 관련된 부분이 수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지금 이 통계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의 앞으로의 계획들 이런 것들이, 어떤 용역이라든지 또 업무의 어떤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잘 반영이 돼 있다고 보시나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저희가.

최중찬의원

집중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을 좀 많이 저는 검토를 해 보셔야 될 것이다. 실질적으로 많이 감소하는 상황이고 이것으로 인해서 또 아까도 얘기를 드렸지만 우리가 고령사회 진입이 빨라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계획들이 이런 수치를 통계를 통해서 맞춰줘야 된다. 이런 좀 제안을 드려봅니다.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저희가 그래서 앞으로 시행계획이나 투자사업에 있어서도 이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그런 사업으로 집중적으로 이렇게 좀 신규 사업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중찬의원

여기에는 여러 가지 그런 어떤 문제점들이 있겠죠. 교육이라든지 일자리라든지 주거라든지 많은 부분들이 있을 건데 그런 걸 많이 검토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답례품 있잖아요.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 2-14페이지 보면 물론 공급업체 발굴을 확대하시겠다. 이렇게 했는데 강화에는 어떤 경영인협회도 있고 또 생산단체들도 있고 그런 데들이 좀 여럿 있지 않습니까? 그런 어떤 폭넓은 그런 검토를 좀 부탁드릴게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네. 신규 답례품 발굴을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한승희의장

경영인협회에 그런 어떤 협조를 좀 구하셔도 거기서 생산하는 그런 여러 가지들이나 단체들, 이런 데들이 있으니까 쉽게 더 자료 파악이라든지 그런 파악들이 되실 걸로 저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허유리 의원님.

허유리의원

허유리 의원입니다. 지난 8월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조례 특위 때에도 우리 연속 기부자 예우 정책을 좀 말씀드렸었습니다. 당시 또 담당관님께서 계획 중이시라고 하셨었는데 그렇게 계획이 반영이 돼서 신규로 이렇게 된 것을 확인했는데요. 지속 가능한 기부문화 마련을 위해서 너무 잘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인구증대 담당부서에서 우리 군청 홈페이지 정보공개에 생활인구 통계를 업로드해 주시는데요. 분기별로 올려주시는 게 맞나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네, 맞습니다.

허유리의원

지난 작년 4분기 때 이렇게 보시면 2025년 12월 기준인데 그것 좀 수정이 필요해 보이고 지금 1분기 것 이후에는 업로드된 게 없습니다. 그래서 매월 인구통계는 민원지적과에서 잘 올려주고 계시니까 이 생활인구 통계는 우리 부서에서 좀 업로드를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네, 그게 행안부에서 분기별로 자료를 이렇게 올려주는데요. 그게 좀 분기가 좀 시간적으로 보면 분기 지나서 자료가 내려오기 때문에 그게 저희도 바로바로 올려드리고 싶은데 하여튼 최대한 신속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허유리의원

24년 4분기 것만 오타 등 잘 체크해 주세요.
명자

이명자인구증대담당관

네.

허유리의원

이상입니다.

한승희의장

또 다른 의원님?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인구증대담당관 소관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인구증대담당관 직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의원 여러분께서 조언하고 대안을 제시한 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307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모레 24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 2026년도 군정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51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