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16쪽 다른 위원님들도 백패킹 행사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사업내용에는 갯벌, 러닝, 야영, 버스킹 공연 이러면 이것 백패킹이 아닙니다. 백패킹은 말 그대로 배낭 하나 둘러메고 자연 속에 가서 있다가 오는 것이거든요. 내가 보기에는 프로그램을 고민하기보다는 백패킹은 장소가 중요해요.
장소가. 굴업도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백패킹의 성지로 알려져 있습니다마는 거기에서 제일 문제가 되어지는 게 화장실 문제거든요. 제가 보기에는 이 사업내용 이런 갯벌론이, 거기 와가지고 갯벌론이 백패킹하는 사람들 왜 합니까?
야영은 가능하지만 버스킹 공연, 이런 것들은 너무 인위적이다. 그래서 백패킥은 장소가 중요하니까 볼음도라든지 주문도라든지 생각하시는 그 장소의 편의시설들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장소와 편의시설.
그 중심으로 사업내용들을 좀 다시 설계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