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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30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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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작년인가요? 우리 의원연구단체에서 갯벌과 관련한 그런 연구단체 이런 부분들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관광과가 너무 서두른다라는 생각을 사업을 보면서 앞부분에 마니산에 미디어파사드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한복도 그렇고, 지금 이 갯벌도 역시 사전에 뭐가 좀 있었으면 좋겠어요.

강화군이 갯벌 관광을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계획들이 좀 있고 난 다음에 이런 사업들을 하셔야지, 이게 내가 보기에는 그런 사업 내용들이 없어요. 없는데 갑자기 이 홍보 영상물을 제작해서 뭘 어쩌자라는 건지 데이터들을 확보하기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이런 사업들도 이게 홍보영상을 다 촬영하겠다라고 먼저 올리는 것보다 순서적으로는 갯벌관광 프로그램을 어떤 식으로 하고 이러한 것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어떻게 기여를 할 것인지, 또는 갯벌이라고 하는 소중한 자연유산, 자연 자원들을 어떻게 보전할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선행되어져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런 것들이 일절 없이 그냥 어느 날 갑자기 이런 홍보 영상물 제작했다고 사업을 올리게 되면 저는 일을 관광과에서 의욕은 알겠으나 너무 서두른다라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오해 소지들도 있습니다. 이게 이 프로그램들을 해서 어디 방송이라든지 어디 그것을 어떤 방송을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는 사무관리비로 한다라고 되어 있네요. 그런데 강화군에서 이것을 이런 사례들은 방송국에서 요구를 해서 하는 것은 몰라도, 혹여나 방송이 되어지고 그러면 강화군이 갯벌 세계자연유산에 동의하겠구나, 내년에 유네스코 세계총회가 한국에서 열리니까 그러면 강화군이 등재에 동의하기 위해서 이런 것들을 사전 작업을 하는구나, 나는 당연히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강화군에서는 갯벌 세계자연유산 동의 안 하시잖아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