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그리고 입맛에 유리하게 해석을 하는 게 뭐냐하면 일반직하고 공무직은 본인들이 생각할 땐 우리가 성과급이 없어서 급여가 좀 적다, 그렇게 논리를 찾을 것 같으면 상용직이나 기간제 같은 경우에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그리고 시설관리공단도 상용직하고 기간제 있어요. 그리고 강화군청에 상용직은 없고 기간제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 비해서 기본급 15만 3200원 더 받습니다. 체육회가. 그리고 기본급에서 차이가 나면 시간외근무수당, 명절상여금, 연차수당 이런 데서도 또 격차가 벌어지죠.
나중에는 실제 타는 급여에 있어서는 더 벌어진다. 그것 체육회 상용직하고 기간제는 더 타고 있다. 또 하나 연차도 체육회에서는 10개를 잡아줘요.
그런데 공단에서는 상용직은 2개, 기간제는 5개 잡아줍니다. 본인들이 더 좋은 조건에서 급여체계를 가져가는 것은 일절 말 없고 그러니까 간단해요. 군청 기간제나 공단의 상용직이나 기간제들은 그냥 기본급이 이렇습니다. 200만 3680원 얼마 그것예요.
그런데 체육회는 얼마를 가져가느냐? 기본급이 215만 6880원, 15만 3000원 이상 차이 납니다. 기본급에서만요.
앞으로 고민 좀 해봐야 될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