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승한 의원 발언
조금 전에 말씀이 있었는데 체육회 인건비에 대해서 말씀을 좀 드리고 가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조직진단을 하면 어느 지역이나 인력은 모자란다고 나와요. 대표적으로 조직진단해서 인력이 가장 부족한 데가 강화군입니다.
군청입니다. 왜냐하면 특히 대표적으로 사서직 같은 경우에는 강화공립도서관만 해도 세 군데나 있는데도 사서직이 지금 몇 명인가요? 거의 팀장하고 한 명, 한두 명 있을까, 거기 실제로 갖추려면 지금 정확한 데이터는 모르지만 열댓분은 있어야 될 거예요.
사서직이. 그런데 그렇게 못 갖추는 건 뭐예요? 총액인건비 그 다음에 정원, 정원은 우리가 마음대로 못 늘리잖아요.
그런 것을 고민하는 데는 여기고 지금 강화로부터 관리감독을 받아야 되는 위탁기관들은 지금 프리하게 막 늘리고 걱정스러워요. 그래서 급여체계를 봤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성과급 이게 무슨 근거로 이번에 세운 거예요? 처음 세운 건데, 그러니까 일반직들 100%, 그 다음에 공무직들 20%를 처음 도입을 했어요.
근거가 어디 있냐고요? 평가 등급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