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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308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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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이렇게 어쨌든 농업 아카데미와 농업대학에 대해서는 이렇게 계속해서 지적을 갖다가 했던 부분들인데 정리를 하자면 이렇습니다. 조례와 현실을 맞춰야 된다. 그러자면 농업 아카데미 조례 부분들을 고쳐야 되는 거예요.

지금 농업 아카데미를 유지를 하시겠다면 일반 영농, 대중들을 위한 이런 교육이기 때문에 전문교육이라든지 뭐 이런 단어들은 다 빼고 조례를 고쳐야 된다라는 게 하나가 있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농업대학은 제가 보기에는 부활하는 게 맞습니다. 이게 관리가 되어져야죠.

왜냐하면 강화에 있는 농업생산자들 중에서도 실질적으로 강화군 농업의 중추역할을 하실 분들이, 물론 이렇게 농업대학이 이렇게 무슨 사교모임이 아니냐라고 친교모임이 아니냐라고 하는 비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일정하게 강화 농업의 주축들을 다 이룰 수 있는 생산자 분들을 저는 관리한다는 측면에 있어서, 좀 관리라는 표현이 좀 그렇습니다마는 서로 파트너로서 이렇게 함께 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농업대학이라든지 이런 과정들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강화군 농업대학이 그동안에 이렇게 농촌진흥청이라든지 이런 데에서 이렇게 모범 사례로 꼽혔단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설문조사도 필요하지만 이게 정책과 전략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강화군 집행부에서 농업대학 부활에 대해서 좀 진지하게 고민을 해야 된다. 그러지 않고 사람들이 이게 좋습니까? 저게 좋습니까?

이런 식으로 단순질문으로 해 가지고 아, 이게 낫다. 라고 이렇게 그런 식으로 정책에 가서는 안 되는 것이고요. 농업인 교육과 그 다음에 농업생산자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전략들을 더 취해야 될지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되면 저는 반드시 농업대학은 부활이 되어져야 된다라고 보여지는 겁니다.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