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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복숙 의원 발언

308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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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변화무쌍하니까 그렇게 세우신 걸로 알고 있겠고요. 그래도 좀 너무 많이 적절하게 편성을 해야 옳지 않은가 이렇게 생각하고요. 덧붙여서 아이사랑 꿈터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제가 가봤는데 깜짝 놀랐어요. 뭐 이렇게 좋은 애들 꿈터가 있나 싶어가지고 그래서 좀 알아봤더니, 강화군에는 하나가 있는데 사실 거기 왔다가 너무 비좁고 하니까 아이들은 뛰어노는 게 성장 그거잖아요. 그런데 너무 좁고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까 왔다가도 연령대 높은 애들은 키즈카페로 올라간대요.

그래서 좀 안타까웠어요. 아이를 낳아라, 뭘 해라 하지 말고 어떤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지 않으면 정말 안 낳습니다. 우리 세대하고 달라서 부모들의 삶도 중요하기 때문에 자식 안 낳고 그러잖아요.

그런 것은 좀 배려를 해서 좀 넓혀주시든가 어떻게 해야지, 숨이 막힐 정도로 그렇게 해놓고, 아이를 한 150명 받는데요. 한 달에 평균 3명밖에 못 받고 좀 안타까웠어요. 많이.

그래서 그것도 하나의 민원으로 좀 생각하시고 어떻게 좀 자구책을 좀 방안을 좀 마련하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입구가 딱 들어가서 문 열면 좋잖아요. 위치도.

그런데 옆에 보면 카페나 푸드마켓 같은 것도 굉장히 넓은데 귀퉁이에서 이렇게 시늉만 낸 것 같아서 조금 그랬어요.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