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허유리 의원 발언
위원 다음 페이지 역시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수당지원에서도 지금 4700여만원 감액한 것, 2회 추경에서는 반대로 증액을 했어요. 2600여만원을 증액했다가 깎는 케이스고, 그 다음 페이지 8페이지에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역시 2회 추경에서는 360만원을 증액했다가 한 90여만원 감액하는 케이스, 맨 아래에도 2회 추경에 2억 2500만원 지금 자활근로사업입니다. 2회 추경에 2억 2500만원을 삭감했었는데 또 1300여만원 삭감을 하게 됐고요. 9페이지 보면 자산형성 지원사업 2회 추경에 1억 648만원을 증액했었다가 금번에는 7500여만원을 삭감하는 경우가 지금 발생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특별회계 세입예산을 보시면 10페이지에 본예산에서 지금 두 케이스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외수입과 지난연도수입을 보면 두 케이스가 다 지금 본예산인데 끝에 와서 증액하고 끝에 와서 삭감하는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