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허유리 의원 발언
위원 세입예산안 화문석문화관 체험학습, 방금도 앞으로 어떻게 하시겠다는 포부와 계획을 살짝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장님께서 그러나 또 그동안 여러 차례 지적도 있었고, 사유를 들긴 했지만, 2회 추경에 1200만원을 깎았던 만큼 너무 저조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3페이지 착한가격업소 물품지원해서 역시 2회 추경에 120만원 감액했다가 이번에 540여만원을 또 감액하는 현상을 볼 수 있었고요.
다음 페이지 4페이지에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역시 2회 추경에서 3386만원이 삭감됐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도 3870만원 감액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5페이지 보시면 국시비 보조금 반환이 있어요.
이게 내려온 이상 우리 돈이지 않습니까? 본예산인데 너무 늦은 삭감이었다. 그리고 그냥 숨어 있는 돈, 이렇게 그냥 숨어 있으면 되겠나라는 생각이 드는 좀 안타까운 현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