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박흥열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뒤쪽에 9쪽에 보면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 강화에 현황 파악이 되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자발적으로 유기견이나 유기묘들을 모아서 이렇게 키우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이전에 장정리에서도 그런 분들을 봤고 이렇게 그런 사례들을 몇 번을 봤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어쨌든 길거리 돌아다니는 고양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안타까운 거죠.
유기묘나 유기견들이 돌아다니는,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사료들을 때에 따라서는 집에 거두어서 키우는 분들도 있고 또 때에 따라서는 먹이를 주는 사료들을 주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특히 집에 구조를 해서 집에 데려와서 키우는 분들이 제일 큰 어려움이 사료 값이에요. 그런데 이런 현황파악도 좀 안 되어 있고 우리 강화군 전체 현황 파악도 안 되어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으니까 한번 현황파악을 해서 그런 분들한테 적어도 사료값 지원 정도는 해 줄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검토를 해 보시면 어떨까 싶은 거거든요.
그러지 않으면 어쨌든 강화에서 유기견이나 유기묘들에게 로드킬 당하는 상황들이 이렇게 계속해서 발생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건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런 반려견이나 유기묘나 유기견들을 관리하시는 분들한테도 좀 관심을 가지면 적어도 이렇게 강화군에 기존에 있었던 이런 도축 관련한 부분들이라든지 이런 이미지들을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과에서 특별히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