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덕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워크숍이 격려 차원으로 해서 예전 같은 때는 1박 2일로 아니면 1일 차로 어디 가서 단합대회를 하면서 앞으로도 잘하자는 취지로 하고 있었는데 작년부터는 코로나 때문에 모든 것이 다 중단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랬을 때는 참 그런 분들이 열심히 일을 하면서도 그것을 알고는 있지만 우리 집행부, 우리 과에서는 이분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서 해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18개 동의 자율방재단이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그분들이 조끼를 입고 소독하고 청소하고 계속 이렇게 다닐 때 보면 저분들이 우리 시민들 안전을 위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생계는 어떻게 할까, 또 그리고 안전총괄과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이 그분들을 얼마나 이해를 시키고 격려를 해 주셔서 그분들이 혜택을 받았나, 이런 생각을 가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끼를 입고 다닐 때 정말 여름에 덥고 그럴 때도 대체를 할 수 있는 것을, 워크숍을 못 가면 그런 대체로 어떤 이분들의 안전과 또 이분들 편의시설을 어떻게 해 줄까, 이런 것을 강구해서, 한 270명 정도 되나요? 몇 명 정도 되죠?
시에서 또 과에서 이렇게 신경을 써준다는 그런 마음들을 이분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어떨까 하고 저는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