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조금 답변이 안타까운 것이 4명 이외에는 아예 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광명자치대학은 4명 이상인데도 왜 꾸준히 하셨습니까? 안 맞지 않습니까? 예산결산을 할 때 예산을 얼마 받아서 얼마를 못 썼을 때 우리가 그것을 질의도 하고 답변도 들어야 되는데 올해는 코로나 상황이라 예산을 얼마 가져가서 얼마 남았다는 것을 지적하기도 큰 의미가 없어서 저희가 이렇게 하는 거고요.
시민들의 바람, 왜 관에서는 자치대학이며 뭐며 끊임없이 우리보다 숫자가 더 많은 것은 꾸준히 잘 하면서 왜 우리만 그렇게 막느냐, 우리도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달라는 것이거든요. 그런 방안을 고심하세요. 중대본부에서 4명 이상 못하게 했는데 자치대학은 하셨잖아요.
각 동 시장과의 대화 이런 건 다 하셨잖아요. 다른 단체에서는 또 발대식도 하고 다 하셨잖아요. 그런 것은 다 하시면서 왜 동아리만 막느냐고요.
지금 형편에 전면 개방하라고는 못하겠지만 일부 할 수 있는 부분에서는 가능하도록 조치를 강구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