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연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것을 이송한 이유는요. 그 취지는 위원장님 말씀대로 늦은 감이 있다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확보하신 그 부지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개인이, 독지가가 나타나셨다고 하는데 개인 사유지 400평이면 나무가 실질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따져보면 굉장히 협소한 공간이고, 또 이것을 그분께서 임대료 없이, 임차료 없이 그렇게 주셨고, 개발 공시 전까지 이용하실 수 있는 조건으로 하셨다고 했는데, 일단 사유지, 밭에, 아무것도 없는 전이잖아요. 농지에 관련된 것인데, 전이었는데 현장 사진으로 봤을 때는 잡종지에 가까운 곳이어서 혹시라도 공시 될 때 감정평가나 이런 부분에 대한 이해관계가 복잡해지는 것을 우려한 것이고요. 그리고 이 나무 할 때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동굴 주변에, AR, VR 체험장 있는 산 하나 전체가 지금 저희 공원녹지과에서 협의 매수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동굴 개발 당시에요. 그런데 지금 거기는 그냥 굉장히 넓은 임야로 되어 있어요. 물론 어떤 관계법을 수렴해야겠지만 그런 협의 매수된 장소를 놓고 이런 사유지, 400평의 나무은행이라고 하니까 제가 한번 같이 논의해 보자고 해서 이송을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절대로 그 나무은행의 취지에 반해서 보낸 것은 아니고요. 이런 사유지 400평, 또 농지인데 개발 공시 전까지 어떤 이해관계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은 우리 과장님께서 검토하셔서 대안을 마련해 오신다면 크게 반대할 이유는 없다고 저는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