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조미수 의원 발언
위원 매년마다 출자동의안이 증액되고 있는데요. 지역사회에서는 이런 중간조직 센터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이후에 마을공동체 센터가 늘어나고 있고, 최근에 지역사회에서 시민사회발전과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가 토론회나 간담회를 통해서 그것이 제정되면 공익활동 증진센터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저는 예상을 하는데, 그렇다면 뒤에 계시는 센터장과 행정팀장님들 지역사회의 공익활동에 대해서 다양한 중간조직들을 지원해 주고 있는데 그러면 진짜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있느냐.
이렇게 다양하게, 자원봉사센터도 계속, 제가 나온 이후에 하여튼 1억, 1억5,000 이렇게 증액이 됐는데, 좋은 거죠. 중간 조직한테 공익활동을 하는데 우리가 지원해 주고 지지해 주는 것, 마을공동체 이런 것에 대해서 부탁드린다면, 자치분권과장님과 이하 뒤에 계시는 분들한테 하면 역할에 대해서 정확하게, 무 자르듯이 잘라서 정확하게 역할을 해서 중복되고 반복되는 일들이 없이 각자의 영역에서 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최대한으로 잘해 주시기 바란다는 이 말씀을 부탁드리고요. 다른 얘기를 하나 드리자면, 자치분권과장님이 6개월 있는 적을 못 봤어요.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