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코로나 속에서도 우리 광명시민을 위해서 일자리 창출을 하는데 하여튼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여튼 업무보고는 잘 받았습니다만 우리가 중요한 것은 사업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평가가 또 중요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가를 소홀히 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이 행감을 통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여성비전센터를 19억원이라는 돈을 들여서 개보수를 했지 않습니까? 수영장에 있는 부분이 우리 지역 주민들이 많은 이야기가 오고갔습니다. 물론 그래서 우리가 개보수를 다시 했는데,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개보수를 해서 이용하시는 우리 광명시민들이 어떤 평가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런 평가 속에서 우리가 피드백에 대해서 개선을 해서 우리 광명시민을 위해서 다시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우리가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는 우리 광명시민들을 위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그래서 올해 연말이 이제 다가오지 않습니까? 행감은 내년 하반기가 되겠습니다만 평가서를, 제대로 평가를 해서 그 평가 속에서 개선이 되어서 우리 시민들에게 문화시설, 체육시설을 제대로 제공할 수 있는 우리 공무원들이 역할을 해야 한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께서 연말이 다가오기 때문에, 또 한 해가, 평가 시기가 왔기 때문에 그것을 잘, 평가 속에서 우리가 조금 더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그다음에 우리 대학생들이 여름하고 겨울에 아르바이트 하지 않습니까? 저도 이야기를 많이, 부탁이기보다는 대학생들에게 그 경험, 체험을 할 수 있는 일자리, 물론 일자리라고 말씀을 하기는 하는데 아르바이트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인원이 150명이에요.
더 늘릴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