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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64회 제2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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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게요. 광명시 현황을 보면 대개는 아파트, 주거지가 70% 이상이고 기업은 아주 소규모거든요. 대표적으로 기아자동차 이런 것을 들 수 있는데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해서 제품을 만들어라.’ 내지는 ‘이렇게 실천하자.’ 하는 게 좀 어려울 것 같은데, 지난번에 그런 토론회를 하셨어요.

그런 토론회도 물론 좋지만 당장 안양천에 있는 가로등, 목감천에 있는 가로등, 또 오리로에 있는 가로등 여기에 태양광판을 이렇게 설치해서 그 가로등은 그 태양광에서 얻은 에너지로 쓸 수 있게 하는 정책도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RE100을 통해서 ‘기업이 깨끗한 전기로 생산, 만들어라.’ 이것은 지금 광명시 상황에서는 쉽지 않은 일이에요, 쉽지 않은 일이에요. 어디서 풍력을 할 것이며 어디서 태양광을 해서 기아자동차 차를 그렇게 만들 것이냐, 트렌드에 맞춰서 주장하시는 것은 좋은데 우리 광명시에 맞게 차근차근 접목을 시켜 나가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제안하고 싶어요. 태양광 빛 4시간 이상 받을 수 있는 조건이 안양천 다 되거든요. 안양천, 목감천 또 오리로 또 디지털로 큰길에 모양이 나쁘지 않게 태양광판을 가로등에 둘러서 에너지를 거기서 찾아 쓸 수 있게 하고, 그리고 그런 홍보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아무리 코로나로 인해서 배달앱이 증가하고 배달 음식을 많이 먹어서 ‘코로나 때문에 어쩔 수 없다.’가 아니고 되도록이면 배달 음식도 내가 가서, 내 그릇을 갖고 받아올 수 있는 그런 홍보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입 따로 행동 따로 놀면 기후는 변화가 오기는 힘들죠, 그렇죠?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