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하시는 태도는 마치 뭐든지 처음 듣는 것처럼 표정을 지으시는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전직에서 하는 것을 뻔히 다 알면서 생뚱맞게 처음 듣는 것처럼 말씀하시면 대화하기 어려워요. 그런 것도 다시 한 번 조사를 해보세요.
상급 직원이 하급 직원을 법원까지 가게 해서 1년, 2년 이렇게 싸워야 되는 것이 맞는지. 그 사람은 본인의 업무 범위인지 범위가 아닌지 조차 이해가 안 가고 있는데 네가 잘못했다고 상급자들이 눌러서, 법원 심판을 받아서 눌러야 마땅한 것인지 그분들의 인권은 없는 것인지 이런 부분을 전수조사하셔서 책임 있는 분께 보고하세요. ‘이런 부분은 취하하셔야 맞습니다.’라든가, 직원이 직원을 괴롭히는 것이 말이 됩니까?
시민이 직원을 괴롭혀도 보호해야 되는데 직원이 직원을 괴롭히는데 ‘그것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이렇게 하시면 안 되고, 그렇게 하시려면 감사담당관 자체가 없어져야 됩니다. 뭐 하러 있습니까? 오늘 말씀드린 것, 직원을 그만두게 하거나 이랬을 때 우리는 그분들의 인권을 잘 지켜 주고 있는지 하나 점검하시고 또 하나, 직원이 직원을 소송하고 있는 것이 업무적 차원에서 구성원들에 대한 적당한 인권을 찾아주고 있는지 업무범위나 책임 과실을 하급 직원에서 몰아붙여서 인권 말살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조사해서 윗분에게 보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