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가 7월에 개원을 했는데, 예를 들어서 장례식장에 우리 아무래도 홍보를 한다고 했지만 정말 이 일이 닥치게 되면 우리가 생각이 안 날 수가 있어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장소에 홍보, 안내 배치를, 붙여주면, 여기도 우리가 그렇잖아요.
장례식장에 ‘개원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런 부분을 활용 하십시오’ 하고 또 필요한 장소에 홍보를 붙여주면 그것이 홍보의 효과가 조금 더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보거든요. 이런 것이 당황하다 보면 어디인지 생각이 안 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일상적인 데만 찾고 그러는데, 그래서 이것이 올해 개원되었기 때문에 아마 전체적인 우리 시민들이 이 부분을 모를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다.
그러니까 아까 여기 향후 추진계획에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하는데 홍보계획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제가 여쭤봤던 거거든요. 물론 우리 과장님께서 이런저런 여러 가지를 통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만 우리 광명시 내에 있는 장례식장이라도 그렇게 안내 표시를, 홍보를 해 주시면 거기에 있는 부분들이 조금 더 홍보, 이용을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