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독거노인 같은 경우 모닝콜이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약 먹는 날이면, 사람이 외로운 거잖아요. 혼자 계신 분이나, 특히 또 어르신들은 대화가 없으니까 사람이 외롭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전화로 어르신들을 깨워주는 또 약 드실 시간에 ‘어르신, 약 드실 시간이에요.’ 이렇게 해서 모닝콜처럼 그런 어떤 전화, 유선 상으로 그런 부분을 예를 들어서 독거노인의 외로움을 같이 대화할 수 있는 이런 것도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 광명시는 그런 것은 아직 없습니다만, 그래서 아까 1인 가구가 한 3만7,000명 중에 어르신들 1인 가구가 지금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매일, 물론 인력이 필요하겠지만 그런 부분을 우리가 어르신들 관리를 잘하셔야 하지 않느냐는 이런 차원에서 말씀드리고요.
그것 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어서 우리 화성 함백산 추모공원 있지 않습니까? 550쪽 데이터를 보면 우리 광명시가 현재까지 한 19명이에요. 타 시도에 비해서 우리가 굉장히 이용률이 적은 것 같아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광명시가 그것을 한 137억원 정도 들여서 함백산을 같이 하게 되었는데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타 시도에 비해서 굉장히 저조하다, 이렇게 보거든요. 그렇죠?
화성시 160명, 거의 200명 이렇게, 부천시도 그런데 우리는 보니까 안치율이 19명 정도 돼요. 그래서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겠다, 이렇게 하시잖아요. 그러면 지금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