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정말 이 통합돌봄이 모든 데이터를 만들 수 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사고는 누구나 예정이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계속 주기적으로, 그렇지 않으면 매일 1인 생활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가는 것보다도 지속적인 부분이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과장님, 그렇죠? 그래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이 돼요.
그래서 팀원이 되어서 각 18개 동에 매일 오전, 오후든 이렇게 순찰, 순회, 순찰보다 순회를 해서 그분들이 정말 제대로 생활하고 계시는지, 그렇지 않으면 식사 그다음에 독거노인 같은 경우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이 굉장히 인력이라든가 사업이 이것 규모적인 부분이 적지는 않다고 보거든요. 그랬을 때 정말 이 사각지대가 없고 우리 독거노인들이 외롭지 않고 함께 같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아니겠느냐.
그래서 이 사업을 잘 추진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