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264회 제3자치행정교육위원회2021-10-13

한주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느낌은 다각적으로 많기 때문에, 대상을 받을 때 개인에게는 영광스럽고 내빈으로 초대된 분들도 각 단체장들, 바쁘시고 귀하신 분들이 초대됐는데 대상 수상 장면이나 이런 것을 기자들이 다 가려서, 무대 위에 올라가서 다 가렸어요. 다 가려서 우리는 무엇을 보고 왔냐면, 대상 수상 장면을 본 것이 아니고 기자들의 엉덩이만 보고 왔습니다. 그것을 누누이 지적해서 잠깐 고쳐지는가 싶더니 다시 그랬거든요.

요즘 카메라가 그렇게 무대 위에 안 올라가도 되거든요. 기능이 다 있잖아요. 멀리 있는 것 당겨서 잡기도 하고 다 할 수 있는데 무례하게, 아무리 기자라고 하더라도 너무너무 무례하게, 시민들이 다 보고 있는데 엉덩이로 그것을 다 가리면 되겠습니까?

그것은 우리 축제의 품격을 떨어트리는 행동이어서 다음부터는 아주 부득이한 사정 아니고는, 6, 7명이 무대에 올라가서 정면을 다 가리고 시민들은 엉덩이만 보고 오는 그런 추태를 보이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