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어린아이들 3, 4학년 교과과정도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의회나 시정을 배우는 교과과정도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어른보다는, 어른들이 와서 ‘이 경험이 되게 신기하네.’ 이런 경험보다는 청소년, 어린아이들이 ‘정치는 이런 것이구나. 우리 동네 시장님이 이런 일을 하시는구나.’ 해서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더 낮은 연령층으로 하셨으면 어떨까 제안을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내가 이것을 하고 싶은데 체험도 하고 생각도 넓히고 정치도 알아가고 사회 이런 것도 본인들 정체성이 정립되는데 좋을 것 같은데, 어른들이 와서 볼 때는 신기한 경험의 하나일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연령대를 더 낮춰서 받을 수 있는 것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명예시장제에 대한 자료는, 2018년 9월부터 하셨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