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한주원 의원 발언
위원 일회용이 너무 많아서 먹느라고 기쁘고 일회용 배출량을 보고 걱정하고 이런데, 이런 것을 개인이 걱정하는 것보다도 자원봉사센터나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데서 의식개혁 확산시키는 게 중요한데, 시민 교육하실 때 카테고리가 많을 것 아닙니까? 그런 데에 음식 포장, 배달, 생산에서 부터 쓰레기 처리 과정까지 집중적으로 발전시켜서 교육 내용에 넣어주시면 어떨까 생각해요. 우리가 교육을 가보면 필요성에만 집중하거든요.
기후에너지, ‘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필요하다, 필요하다, 필요하다.’만 하는데 그것보다는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데?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실천할 것인데?
무엇부터 할 것인가?’ 이런 ‘어떻게’가 빠져 있는 것 같거든요. 대개 교육의 마무리가 ‘그러니까 공회전 돌리지 말고 어쩌고’ 뭐 이렇게만 하는데 실천 부분을 더 강조해서 교육에 넣으셨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