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제창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도 짧은 시간에 봉사하다 보니까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거기는 앉아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거의 서서 이렇게 검사받으러 오신 분들 안내를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특별하게 거기 계신 분들, 다른 데도 물론 다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이 선별검사 받는 데 종사하시는 분들 더 관심을 가지시고 조금 더 우리 공무원들이, 관리자 되시는 분들이 격려도 해 주시고 그러면 좋겠어요.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으니까, 또 특히 가을이다 보니까 서늘한데, 바람이 불어서 그래도 그나마 조금 나을 것 같아요. 여름에는 우비 같은 것 입고 일하시기 때문에 땀도 엄청 흘리고 굉장히 많은 어려움이 있었더라고요. 지금은 찬바람이 불기 때문에 그나마 조금 낫기는 합니다만 거기에 관련되어 있는 종사자 그다음에 일하시는 분들 많이 격려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종식될 때까지 총괄부서로서 우리 과장님을 비롯한 광명시청 직원들이 코로나 위기 속에서 잘 극복을 하고 우리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끝까지 체계적으로 잘 진행하면 좋겠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코로나에 집중하다 보니 다른 어떤 업무가 조금 소홀할 수는 있습니다만 그것도 잘 챙겨서 안전하게 잘 진행하면 좋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