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일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서 한번 잠깐 말씀드리자면,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에 등하교가 잘 안 되고 있는 것도 사실 아니겠습니까? 아까 계도 차원, 뭐 차원 또 이야기한다면 이런 부분들도 계도 차원에서, 홍보 차원이라면 충분하게 아직까지 모르고 계신 시민들이 꽤 많아요. 그 시간도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 모르시잖아요.
퇴근하게 되면 보통 6시 반, 7시 되는데 그때 퇴근해서 어린이보호구역에 주차를 하고 집에 들어가시는, 퇴근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시간이 1시간 정도에 다 관련된 그것 때문에 본인이 10만원짜리 과태료 부과한다는 것이 참 많이 힘든 상황 아니겠습니까? 또 현재 먹고살기 힘든 것은 지금 현실적으로, 현실에 맞게끔 또 진행이 되어야겠다는 이런 생각도 들기 때문에, 아까 과장님께서 25개 어린이보호구역에 단속 안내판 설치하셨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참고하셔서 얼마만큼 홍보와, 시민들이 그 인식이 되어 있어야만 이 벌금도 그리고 어린아이들의 생명도 함께, 일단 이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계도 차원에서 생각을 깊이 해 주시라는 바람에서 말씀드려 봅니다.